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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루 2019.08.28 00:04

소설 쓰기에 대한 조언들


좋은 문장과 방식이 묻어나는 책은 문장 하나하나가 교본이고, 표본이 되는 과정이며, 배운다는 것조차 깨닫지 못하는 상태에서 배우는 여정이다.

- 작자 미상


모든 문서의 초안은 끔찍하다. 글쓰는 데에는 죽치고 앉아서 쓰는 수밖에 없다. 나는 ‘무기여 잘 있거라’ 마지막 페이지를 총 39번 새로썼다.
- 1954년 노인과 바다로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Ernest Hemingway)

만일 그 글이 ‘쓴 것 처럼’ 느껴진다면, 다시 써라.
- 생생한 묘사 덕분에 흔히 ‘디트로이트의 디킨즈’로 불리는 미국 소설가 엘모어 레오나드(Elmore Leonard)

달이 빛난다고 말해주지 말고, 깨진 유리조각에 반짝이는 한 줄기 빛을 보여줘라.
- 현대문학의 초석을 놓았다고 평가되는 러시아의 의사, 단편소설가, 극작가 안톤 체호프(Anton Chekhov)

글에서 ‘매우,’ ‘무척’ 등의 단어만 빼면 좋은 글이 완성된다.
- 19세기 미국 사회를 묘사하며 미국문학을 주도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마크 트웨인(Mark Twain)

짧은 글은 한가지의 테마로 작성되어야 하며, 글 속의 모든 문장들이 그 테마와 일맥상통해야 한다.
- 미국 낭만주의 문학을 대표하는 미국의 시인이자, 단편 소설가, 편집자이자 비평가 에드거 앨런 포(Edgar Allen Poe)

작가를 꿈꾸는 어린 친구들이 있다면 반드시 ‘글쓰기의 기본’ 부터 읽게 하라.
- 위트에 가득 찬 시와 소설로 이름을 떨친 미국의 단편소설가이자 시인 도로시 파커(Dorothy Parker)

올림픽 출전 선수들이 메달 수상소감에서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매일 새벽 연습장으로 데려다 주셨다’ 등의 말을 한다. 글쓰기는 피겨 스케이팅이나 스키가 아니다. 부모님의 도움으로는 절대 늘 수 없다.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집을 나서라.
- 여행기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찬사를 받은 미국 소설가 폴 서루(Paul Theroux)

재개념화, 탈대중화, 개인적으로, 결정적으로 등의 용어를 쓰지 말아라. 이런 전문 용어는 허세의 증거일 뿐이다.
- 거대 광고회사로 성장한 오길비앤매더 광고대행사를 창립한 현대 광고의 아버지 데이빗 오길비(David Ogilvy)

당신만이 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써라. 너보다 더 똑똑하고 우수한 작가들은 많다.
- 잉글랜드의 소설가, 만화책, 그래픽 노벨 작가, 오디오 극장 및 영화 각본가 닐 게이먼(Neil Gaiman)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 재능을 연마하기 전에 뻔뻔함을 기르라고 말하고 싶다.
- '앵무새 죽이기'로 이름을 널리 알린 미국작가 하퍼 리(Harper Lee)

영감은 기다린다고 오지 않는다. 직접 찾으러 나서야한다.
- 미국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한 방랑과 자유분방한 보헤미안 기질의 작가 잭 런던(Jack London)

짧은 단어를 쓸 수 있을 때는 절대 긴 단어를 쓰지 않는다. 빼도 지장이 없는 단어가 있을 경우에는 반드시 뺀다.
능동태를 쓸 수 있는데도 수동태를 쓰는 경우는 절대 없도록 한다.
- '동물농장'과 '1984′ 저자로 참여적인 언론인이자 현실에 대해 날카로운 풍자를 구사한 문인 조지 오웰(George Orwell)

글을 쓰기 전에는 항상 내 앞에 마주앉은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라고 상상해라. 그리고 그 사람이 지루해 자리를 뜨지 않도록 설명해라.
- 미국에서 가장 많은 베스트셀러 기록을 가지고 있는 최고의 인기 작가 제임스 패터슨(James Patterson)

만약 글을 쓰고 싶다면 많이 읽고, 많이 써라.
- 미국의 작가, 극작가, 음악가, 칼럼니스트, 배우, 영화제작자 스티븐 킹(Stephen King)

다른 사람의 글 쓰기 조언을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 미국의 작가이자 타임(TIME)지 평론가 레브 그로스먼(Lev Grossman)

많은 정보를 가장 빠른 시간안에 전달해라. 독자들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빨리 파악하고, 이 글을 계속 읽을지 결정할 수 있도록.
- 블랙코미디 및 풍자로 인기 있는 미국의 수필가이자 소설가 커트 보네거트(Kurt Vonnegut)

글쓰기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는 실제로 어렵기 때문이다. 인간의 행위 중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가 글쓰기다.
- 1946년 뉴욕 헤럴드 트리뷴사의 기자로 시작해 일평생 글쓰기를 연구해 온 윌리엄 진서(William Zinsser)

1막에 총을 소개했으면 3막에서 쏴라. 안 쏠 거면 없애버려라.
- 현대 단편소설의 선구자이자 현대 희곡의 거장 안톤 체호프

99퍼센트의 재능, 99퍼센트의 훈련, 99퍼센트의 작업. 소설가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결코 만족하면 안 됩니다. 이미 쓴 소설은 결코 자신의 꿈이나 가능성만큼 훌륭하지 못합니다. 언제나 꿈을 꾸어야 하고, 자신의 능력보다 훨씬 높은 목표를 세워야 합니다. 동시대 작가나 선배 작가들보다 더 낫기 위해 괴로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소설가는 자기 자신보다 더 나으려고 애써야 합니다. 예술가는 악마가 몰아대는 그런 피조물이지요. 악마가 왜 그를 선택했는지 그는 모릅니다. 소설가는 대개 너무 바빠서 왜 그런지 궁금해하지도 않습니다. 그는 소설을 마치기 위해 아무에게서나 훔쳐오고, 빌려오고, 구걸하고, 빼앗아온다는 점에서 도덕과는 전혀 관계없지요.
- 윌리엄 포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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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건눈의토끼 2019.05.27 11:53
슈퍼마케트의 하루란 재미있는 판타지소설을 쓰려고 합니다. 완성중...
서민들의 소소하지만 행복을 추구하는 삶과 어려운자들의 슬픔과 땀과 기쁨을 그리고자 합니다.
완성이 되면 많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토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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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7.03 14:00

문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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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세계 5대 문학상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nj8003&logNo=20071584405&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kr%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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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7.03 13:57
역대 노벨문학상 수상자 및 작품

▲2017년 가즈오 이시구로(일본계 영국 작가) '남아 있는 나날' '나를 보내지 마' 등 
▲2016년 밥 딜런(미국·가수) '바람에 날려서(Blowin' in the Wind)' 등
▲2015년 스베틀라나 알렉세예비치(벨라루스·저널리스트/작가) '체르노빌의 목소리' '전쟁은 여자의 얼굴이 아니다'
▲2014년 파트리크 모디아노(프랑스·소설가)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 '도라 브루더' '슬픈 빌라' 
▲2013년 앨리스 먼로(캐나다·소설가) '행복한 그림자의 춤' '소녀와 여인들의 삶' '미움, 우정, 구애, 사랑, 결혼'
▲2012년 모옌(중국·소설가) '붉은 수수밭' '봄밤에 내리는 소나기'
▲2011년 토머스 트란스트뢰메르(스웨덴·시인) '창문들 그리고 돌들' '발트해' '기억이 나를 본다'
▲2010년 마리오 바르가스 요사(페루·소설가) '판탈레온과 특별봉사대' '녹색의 집'
▲2009년 헤르타 뮐러(독일·소설가) '저지대' '우울한 탱고'
▲2008년 르 클레지오(프랑스·소설가) '조서' '사막' '대홍수'
▲2007년 도리스 레싱(영국·소설가) '마사 퀘스트' '다섯'
▲2006년 오르한 파무크(터키·소설가) '내 이름은 빨강' '하얀성'
▲2005년 해럴드 핀터(영국·극작가) '축하' '과거 일들의 회상'
▲2004년 엘프레데 옐리네크(오스트리아·소설가) '피아노 치는 여자' '욕망'
▲2003년 J M 쿳시(남아공·소설가) '불명예'
▲2002년 임레 케르테스(헝가리·소설가) '운명'
▲2001년 V S 네이폴(영국·소설가) '도착의 수수께끼'
▲2000년 가오싱젠(중국·극작가) '영산(靈山)'
▲1999년 귄터 그라스(독일·소설가) '양철북'
▲1998년 주제 사라마구(포르투갈·소설가) '수도원의 비망록'
▲1997년 다리오 포(이탈리아·극작가) '어느 무정부주의자의 우연한 죽음'
▲1996년 비슬라바 쉼보르스카(폴란드·시인) '끝과 시작'
▲1995년 셰이머스 히니(아일랜드·시인) '어느 자연주의자의 죽음'
▲1994년 오에 겐자부로(일본·소설가) '개인적 체험'
▲1993년 토니 모리슨(미국·소설가) '재즈'
▲1992년 데렉 월코트(세인트루시아·시인) '또 다른 삶'
▲1991년 나딘 고디머(남아공·소설가) '보호주의자'
▲1990년 옥타비오 파스(멕시코·시인) '태양의 돌'
▲1989년 카밀로 호세 세라(스페인·소설가) '파스쿠알 두아르테 일가'
▲1988년 나기브 마푸즈(이집트·소설가) '도적과 개들'
▲1987년 요세프 브로드스키(미국·시인) '연설 한 토막' '하나도 채 못되는'
▲1986년 월레 소잉카(나이지리아·극작가) '사자와 보석' '해설자들'
▲1985년 클로드 시몽(프랑스·소설가) '사기꾼'
▲1984년 야로슬라프 세이페르트(체코슬로바키아·시인) '프라하의 봄'
▲1983년 윌리엄 골딩(영국·소설가) '파리 대왕'
▲1982년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콜롬비아·소설가) '백년동안의 고독'
▲1981년 엘리아스 카네티(영국·소설가) '현혹'
▲1980년 체슬라브 밀로즈(폴란드/미국·시인) '대낮의 등불' '이시의 계곡'
▲1979년 오디세우스 엘리티스(그리스·시인) '방향' '제1의 태양'
▲1978년 아이작 싱어(미국·소설가) '고레이의 사탄'
▲1977년 비센테 알레익산드레(스페인·시인) '파괴, 또는 사랑'
▲1976년 솔 벨로(미국·소설가) '허조그' '새믈러씨의 혹성'
▲1975년 에우제니오 몬탈레(이탈리아·시인) '오징어의 뼈' '기회'
▲1974년 H 마르틴손(스웨덴·시인) '아니 아라 ' E 욘손(스웨덴·소설가) '해변의 파도'
▲1973년 패트릭 화이트(호주·소설가) '폭풍의 눈'
▲1972년 하인리히 뵐(독일·소설가) '기차는 늦지 않았다'
▲1971년 파블로 네루다(칠레·시인) '지상의 주소'
▲1970년 알렉산드르 솔제니친(구 소련·소설가) '수용소 군도'
▲1969년 새뮤얼 베케트(아일랜드·소설/극작가) '고도를 기다리며'
▲1968년 가와바타 야스나리(일본·소설가) '설국'
▲1967년 미겔 아스투리아스(과테말라·소설가) '과테말라의 전설집'
▲1966년 S 요세프 아그논(이스라엘·소설가) '출가' 넬리 작스(스웨덴·시인) '엘리'
▲1965년 미하일 솔로호프(구 소련·소설가) '고요한 돈강'
▲1964년 장 폴 사르트르(프랑스·철학가/작가) '구토'
▲1963년 게오르게 세페리스(그리스·시인) '연습장'
▲1962년 존 스타인벡(미국·소설가) '불만의 겨울'
▲1961년 이보 안드리치(유고슬라비아·시인) '드리나강의 다리'
▲1960년 생 종 페르스(프랑스·시인) '원정' '연대기'
▲1959년 살바토레 콰지모도(이탈리아·시인) '시인과 정치'
▲1958년 보리스 파스테르나크(구 소련·소설가) '닥터 지바고'
▲1957년 알베르 카뮈(프랑스·소설가) '이방인'
▲1956년 J R 히메네스(스페인·시인) '프라테로와 나'
▲1955년 할도르 락스네스(아이슬란드·소설가) '독립한 민중' '아이슬란드의 종'
▲1954년 어니스트 헤밍웨이(미국·소설가)'무기여 잘 있거라"
▲1953년 윈스턴 처칠(영국·정치가) '제 2차대전 회고록'
▲1952년 프랑수아 모리악(프랑스·소설가) '테레즈 데케루' '파리새 여자'
▲1951년 페르 라게르크비스트(스웨덴·시인) '바라바'
▲1950년 버트런드 러셀(영국·철학자) '권위와 개인'
▲1949년 윌리엄 포크너(미국·소설가) '우화' '자동차 도둑'
▲1948년 T S엘리엇(영국·시인) '황무지'
▲1947년 앙드레 지드(프랑스·소설가) '좁은 문'
▲1946년 헤르만 헤세(스위스·소설가/시인) '데미안'
▲1945년 가브리엘라 미스트랄(칠레·시인) '비수'
▲1944년 요하네스 빌헬름 옌센(덴마크·소설가) '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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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6.29 21:24

PDF부터 전자교과서, ePUB2.0, ePUB3.0, 앱북 등 개인과 단체에 구분 없이 누구나 이북솔루션을 이용해 전자책을 제작할 수 있으며 개인출판을 원하시는 분들은 CCBOOK과 연계된 4대 이북서점인 교보문고, 리비북스, 북큐브, 인터파크에서 판매 서비스까지 대행해 드립니다.


*

전자책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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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과서, 참고서 등 이전의 종이출판서적을 비롯하여 새로운 출판물을 언제 어디서나 손안에서 교과서를 볼 수 있도록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 해 드립니다.
  • 종이출판물로 만들어진 교과서는 단순히 이미지와 텍스트로만 이루어져 있었다면 전자교과서는 이미지와 텍스트는 물론 애니메이션, 동영상, 음성지원, 책갈피 기능이 제공되어 보다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이 가능하도록 제작/서비스 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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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2.0 제작

  • e-PUB2.0은 기존의 종이출판물로 만들어진 일반 도서나 서적의 내용을 종이에서 인터넷으로 디지털화하여 전용뷰어를 통해 손쉽고 간편하게 읽을 수 있고, 또한 어떤 모바일 기기에서도 자유롭게 다운받고 읽을 수 있도록 제작해 드립니다.
  • e-PUB2.0으로 제작된 전자책은 이미지와 텍스트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양한 사이즈에 볼 수 있도록 설계되어있어 글자크기를 확대하거나 축소했을 때 이용하는 기기의 규격에 맞추어 전체 페이지가 정렬되고, 책갈피기능과 음성지원이 가능해 좀더 편히하게 디지털 컨텐츠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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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UB3.0 제작

  • e-PUB3.0버전은 이미지와 텍스트는 물론, 오디오와 비디오가 지원되는 멀티미디어 이북 제작프로그램입니다.
  • 또한, 미디어쿼리를 통해 다양한 단말 사이즈에 적합한 레이아웃 표현이 가능하며, 동화책, 교재, 매거진, 교과서 등의 전 분야의 도서와 서적 제작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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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북 제작

  • 앱북은 프로그램 자체로 제작된 전자책으로 전용 뷰어나 리더를 별도 필요로 하지 않고, 서적이나 정기간행물, 카달로그, 매거진 등 다양한 컨텐츠에 오디오 · 비디오의 멀티미디어적 요소를 더한 앱으로 제작 할 수 있습니다.
  • 단순히 보는 것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직접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인터랙티브를 제공하며, 일정한 규격이 정해져 있지 않아 디자인이나 레이아웃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어 제작자의 의도를 정확히 반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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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6.08 16:13
100대 한글 문화 유산
2003년 국립국어원이 100대 한글 문화 유산으로 선정하였다.

1. 훈민정음 해례본, 훈민정음 언해본
2. 동국정운
3. 홍무정운역훈
4. 사성통해
5. 천자문(광주천자문, 석봉 천자문)
6. 유합 (신증유합, 유합)
7. 훈몽자회
8. 국문연구의정안
9. 이문대사
10. 국어문법 (조선어문법)
11. 규장전운 (전운옥편)
12. 국한회어
13. 재물보 (물보, 물명고)
14. 소학언해 (번역 소학, 소학언해)
15. 논어언해
16. 맹자언해
17. 시경언해
18. 서전언해
19. 주역언해
20. 삼강행실도(삼강행실도언해, 속삼강행실도)
21. 이륜행실도
22. 동국신속삼강행실도
23. 오륜행실도
24. 내훈(내훈, 어제내훈)
25. 여씨향약언해
26. 경민편언해
27. 가례언해
28. 석보상절
29. 월인석보
30. 능엄경언해 (활자본, 목판본)
31. 아미타경언해 (활자본, 목판본)
32. 몽산화상법어약록언해
33. 법화경언해
34. 금강반야바라밀다경언해
35. 원각경언해
36. 금강경삼가해
37. 남명집언해
38. 육조법보단경언해
39. 초발심자경문언해
40. 오대진언 (한글판 및 영험 약초 포함)
41. 평창 상원사 중창권선문
42. 은중경언해
43. 성경직해
44. 예수성교전서
45. 번역노걸대 (노걸대언해)
46. 번역박통사 (박통사언해)
47. 역어유해
48. 한청문감
49. 몽어노걸대
50. 삼역총해
51. 몽어유해
52. 청어노걸대
53. 동문유해
54. 첩해신어 (개수본, 중간본)
55. 오륜전비언해
56. 구급방
57. 구급간이방
58. 우마양저염역병치료방
59. 구황촬요
60. 무예도보통지언해
61. 마경초집언해
62. 병학지남
63. 규합총서
64. 증수무원록언해
65. 용비어천가
66. 월인천강지곡
67. 두시언해 (중간두시언해)
68. 시용향약보
69. 악학궤범
70. 악장가사
71. 청구영언
72. 해동가요
73. 가곡원류
74. 송강가사
75. 고산유고
76. 연행가
77. 일동장유가
78. 한양가
79. 용담유사
80. 춘향전
81. 흥부전
82. 심청전
83. 구운몽
84. 홍길동전
85. 한중록
86. 의유당관북유람일기
87. 혈의누
88. 명주보월빙
89. 낙성비룡
90. 선조국문유서
91. 독립서고문
92. 윤음언해
93. 조선 시대 한글 편지
94. 정미가례시일기
95. 서유견문
96. 독립신문
97. 관보
98. 월인석보 판목(갑사 소장)
99. 경서언해책판 (서울대 규장각 소장)
100. 역학서책판 (고려대 소장)
profile
korean 2018.06.01 19:48

올콘(all-con)_월간문학 한국인 제23차 창작콘테스트
http://www.all-con.co.kr/uni_contest/428659

profile
korean 2018.05.02 10:40

월간문학 한국인 - 제22차 창작콘테스트 - 잡아바!
https://www.jobaba.net/evtIfo/dtl.do?seq=8842&sn=3

profile
korean 2018.05.02 10:39

월간문학 한국인 제23차 창작콘테스트 - 공모전 | 올브레인
https://www.allbrain.kr:5004/contest/view.php?ct_seq=5801

?
마늘사랑 2018.04.08 08:05
눈이 오는 4월....
갑자기 돌변하는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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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3.08 14:04

2016.02.25 09:33에 'chosun.com'에서도 한국인 제10차<창작콘테스트>가 소개가 되었더군요.
http://news.chosun.com/misaeng/site/data/html_dir/2016/02/25/2016022500955.html


데티젠(Detizen@detizen.com)에서도 한국인 제10차<창작콘테스트>가 소개가 되었더군요.

http://www.detizen.com/contest/?Idx=45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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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3.08 13:57

한국인 제21차<창작콘테스트>가 인터넷 '에카앨'에서 소개가 되었더군요.
고맙지요.
http://ekaael.tistory.com/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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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3.08 13:54

2015년3월2일.
한국인 제4차<창작콘테스트>가 방송에서 소개가 되었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4WIkzmF6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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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2.28 12:34
등단한 문학잡지 20여권, 폐지로 버린 이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87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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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8.01.01 09:09

sebe_2018.jpeg

2018년
 황금개해....
   새해 
 많이 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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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7.11.15 10:09
[신간] 하류노인으로 죽을 때까지 일하는 '노후지옥'이 온다
http://www.ytn.co.kr/_ln/0106_20171112094333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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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2017.11.15 10:00
DMZ 철책선에… 김소월 詩로 '평화' 그리다
http://art.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1/14/201711140095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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