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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8 16:39

사람이 부터 되라.

조회 수 108 추천 수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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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기 전에 사람부터 되라
나는 사람이 된다는 말을 철이 들었다 라고 생각한다.다들 공감하는가?그래서 사람은 언제 철이 들까?지금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철이 들었는가?사람이 되었는가?내 나이 아직 성인이 아니다.그렇기에 나는 고등학교 라는 곳에서 청소년 이라는 철이 들지않은 아이들과 함께 보낸다.물론 몇몇 아이들은 철이 들었을지도 모르지만 대부분 아이들은 아닌거같다.그이유는 말할때 부터 나온다.요새 아이들은 패드립 이라고 하는 내가 정말 정말 싫어하는 말을 한다.패드립은 그말대로 패륜적 드립 의 줄임말 이다.위아래도 없이 막하는 말 정말 내가 싫어하는 말이다.하지만 이것을 나는 하루에 몇십번은 듣는거 같다.그리고 또하나의 철이 않들었다는 이유는 행동에서다.자기가 한 행동에 대한 책임도 못질거면서 그냥 막무가내로 일을 저지르고 뒷일은 생각도 않한다.정말 이 아이들은 철이 언제들까?함께 있으면 항상 생각한다.근데 솔직히 말해서 나 역시도 쟤들 과 같았다.몇년전만 해도 난 위아래 모르는 아이였고 패드립 까지는 않쳤지만 친구들 에게 막말은 한거같다.그러다 말이 안될거 같으면 주먹이 나온곤 했다.지금 생각하면 나도 철이 않든 아이들에게 이런말 할 자격이 있는지 궁금하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글을 쓰고 있는 것이다.그래서 철은 언제드는 걸까?이건 내가 봤을땐 나이 에 따라 다른거같은데.10대,20대 에는 자기 인생에서 위기가 왔을때 인거같다.나는 몇번 말했듯이 3년전 아프면서 나에게 죽을 위기가 온것이다.그때 난 병을 잘이겨내며 온것이 철이다.그렇다 엄청난 위기를 겪고 이겨내면 철이 분명 들것이다.그러나 이런 위기를 겪어봐도 철이 않든 사람이 있을 것이다.그런 경우에는 너무 멀리가서 일것이다.너무 가버리면 어떤 위기가 와도 절대 철이들진 않는다.위기를 겪고 말은 아!이제부터 정신차려야지 하지만 한달 일년 지나봐라 다시 돌아와 있다.사람은 상황이 만드는것 이다.그사람이 철않든짓을 함으로써 주위에는 철않든 사람뿐이면 매일 그상황에 살다보면 아무리 정신차려야지 해도 다시 돌아오게 되있다.지금 나의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진정 철이 들었다고 생각 하십니까?그러면 당신이 가족에게 친구에게 그리고 모르는 사람에게 한짓을 생각 해보세요.그러면 철든척 하는건지 아니면 정말 철들어서 사람이 된건지 알수있습니다.사람이 됩시다.하지만 사람되기 참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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