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하면 생각나는게 모가있을까? 아마 미국을 떠올라서 생각나는대로 다 적어도 백과사전 하나 만큼은 되겠다. 아메리카 라고 서양 대항해시대때 미국을 발견했던 Discovery Channel 이런상표 말고... ^_^
스페인 탐험가중에 아메리고가 사실 제네바출신의 더럽게 못생긴 콜럼버스 개새끼가 스페인 여왕 이사벨의 허락을 받고 떠나서발견한것과 달리 아메리고 란 정복자가 먼저 발견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아메리고, 아메리카... ^_^먼저 아메리카에 도달한 민족은 중국 북부의 시베리아 툰드라같은 컵라면이라도 딱 끓였다가 오줌 눈다고 잠시 갔다오면 야외에서는 컵라면도 얼어있게 된다. 황인종인 그 원시족들은 빙하기시대에 베링해랑 러시아랑 알래스카가 달라붙자 건너가서 남쪽으로 남쪽으로 가게된다. 일부는 대서부 (그랜드캐년 같은) 아파치족 아니면 동부 체로키족,오대호의 휴런족과 모히컨족등과 미네소타 다코타 지방의 백인 미국 군인들과 쫓겨가면서도 끝까지 투쟁한 "앉아있는 황소" 란 이름의 추장과 수족이 있다. 헐리우드에서는 이것을 본따서 역사적 사실과 풍부한 상상력과 낭만적인 면을 투자해서 "늑대와 함께 춤을 추다!" 란 영화를 만들게된다. 영화속에서 Kevin Costner가 출연했던 주인공은 늑대와 대평야에서 놀아서 인디언들이 "늑대와 함께 춤을 추다!"
라고 별명까지 지어준다. 처음 인디언들과 만난 주인공은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지고 에브라함 링컨마저 총살을 당한후 였다. 이제는 미국 입장에서는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 서부가 머리 경계선 뒤로 대평원이 펼쳐져있었다. 그래서 만나게 된 인디언들은우호한 입장으로 받아주는 주인공을 친구로 삼게된다. 그리고 그건 평생의 친구들이 되어버린다.

그리고 그건 평생의 친구들이 되어버린다. 처음 손님들로 모시게된 백인 남자는 커피가는 기계로 커피를 갈로 냄새부터 수상
하게시리 맡는 인디언들은 마치 독살이라도 당하지는 않겠지 하며 마시는 것처럼 다 음료가 된 커피를 마시다가 쓴맛에
뱉어버린다. 그리고 "늑대와 함께 춤을" 이랑 언덕위에서 망원경으로 멀리 아래 쪽으로 내다보면서 대평원의 들소들을
관찰하고 말들로 덮쳐서 놀래서 마구마구 도망가는 들소들을 버팔로들... 말로 질루하면서 도끼를 휘둘고 활을 연거푸 쏴대고 주인공은 총을 쏴대면서 사냥을 한다. 약 30마리를 잡게되고 인디언들과 늑대는 그날 밤 바베큐 파티를 하게된다.
어느날 부터인가 소문이 돌기 시작한다. 늑대랑 어떤 백인 여자 (백인 사회에서 쫓겨나서 헤매다가 인디언들로 동화된여인)
가 서로 사랑한다는 소문이 돌자 ... 어느날밤 추장과 아내는 의논을 하다가 백인은 백인 끼리 결혼하는것이 가장 마땅하지
않겠는가 라고 말한다. 그날밤 "늑대랑 함께 춤을 추워" 랑 "주먹쥐고 일어서" 백인 여인은 인디언 모피로 만든 가죽 텐트
안에서 섹스를 하게된다.
또다른 영화인 "모히컨족의 최후"에서는 인디언들이 오대호를 영토분쟁지역이 되어서 그당시 남쪽의 영국군인들과 캐나다
퀘백 지방의 프랑스 군인들이 캐나다와 미국 사이의 모피 무역과 서양 식민지랑 서로에게 영토분쟁및 갇이갖 복수를 하고
싶었던 호전적인 휴런족들과 모히컨족들의 역사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였다.
좀 잔인한 장면이 많았던 영화로 기억하고 있도다.
포위된 영국 군인들 중 장관의 머리를 도끼로 베고 나서 가슴을 베고 뻘건 색 핏방울이 뚜우욱! 뚜우욱! 떨어져가는 아직도
꿈적꿈적 박동을 멈추지 못하는 심장을 한손에 들고서 "야리야리야하하..." 이상한 소리로 손을 모와서 탄성을 자아낸다.
카누를 타고 영국 여인들과 영국 장군을 데리고 인디언들이 소총을 메고 오대호를 질러서 도망가는데, 뒤에서는 휴런족들의
카누들이 쫓아오고 있었다. 마침내, 모히컨족의 주인공은 폭포로 뛰어내리고, 영국 여자들과 장군은 포로로 잡혀간다.
멀리서 도망치는 여자들과 주인공은 가다가 영국 백인 장군이 휴런족에게서 화형 火刑 을 당하면서 비명을 미친듯이 지르니까, 고통스럽지 않게 보내주기 위해서 소총으로 멀리서 백발백중의 실력으로 죽인다. 연개소문 시절 명사수 처럼...
그리고 절벽에서 영국 여자랑 휴런족 악한 두목도 떨어지는 잔인한 장면이 꽤 있던 영화였다.
미국 역사의 시작은 인디언 다음 부터는 영국과 프랑스 같은 식민지 시대이후 독립이 된 아메리카다. 먼저 신대륙에 미국
땅으로 들어오게된 세력은 북부의 종교적 자유를 위해 건너온 끈질긴 믿음의 뿌리를 두고 있는 청교도들의 메이플라워호랑
현재의 버지니아 쪽에 (남북전쟁 당시까지는 담배와 목화 산업으로 엄청난 수의 아프리카 껌둥이들을 데리고 온 제임스타운이였다.
현재의 버지니아 쪽에는 엄청난 규모의 담배밭과 목화밭이 성행했다. 그렇게 해서 유럽 대항해에 성공했던 국과들과
아프리카 왕국들과 아메리카 지역 식민지에서는 삼각 대륙 무역이 거대해져갔다. 먼저 유럽대륙에서 청교도들 처럼 종교의
자유나 식민지의 욕심으로 대량 이민이 가버리고 유럽대륙에서는 또한 아프리카랑 무역을 한다. 미국에서는 담배나 모직이나 설탕같은 것들이 유럽으로 보내어진다. 아프리카 껌둥이들이
신기하게 생각할 총이나 유리 아니면 구슬 따위를 가져가고, 금이나 상아도 가져갔지만 무엇보다도 유럽인들이 무자비하게
획득한 자원들은 바로 사람들... 바로 노예라는 자원이였다. 그래서 노예들은 엄청난 천명도 거뜬히 거대한 범선 지하실에
다다닥... 숨도 못쉬게 레고 취급 받으면서 깔아놓은 흑인들위에 또 다른 모임의 흑인들을 깔고 또 깔고 해서 아프리카 대륙에서 한달에서 두달을 걸려서 아메리카 대륙에 오게된다. 오는 도중에는 오줌도 똥도 마구마구 쏴대서 지독한 악취가 풍겨나고, 또한 음식도 사다리위에서 치즈를 겉들인 빵들을 마구 던져서 어두운 지하실에서는 더럽기로 소문난 쥐들이 생쥐들이
마구마구 씹어먹고 돌아댕긴다. 한 흑인 노예의 소감에 따르면, 어느날 아프리카 대륙 정글에서 곤충이나 원숭이들이나 잡아먹고 그러다가 잡혀서 사막을 몇주동안 걸어서 쇠사슬에 끌려온다. 그리고 배에 실려가는데 태어나서 난생 처음으로 바닷가를 마주하게되는 그들은 거대한 파도가 치는 뱃속에서 멀미를 하고 똥 오줌 누고 서로 비비적 거리는 흑인들이 도착하자
이곳은 대륙간 이동의 바닷가에서 바닷가로 간 긴 여정의 여행이였다.

여행이였다. 미국은 대중적인 팝과 세계적인 자본주의 랑 마지막으로 경찰역할을 하고있다.
헐리우드라고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에 가면 마른 건조한 기후에 덤성덤성 선인장 나무들만 자라고 있는 산지대에 가보면
얼마나 황당한지 알게된다. 건조한 기후와 따스한 사계절속에 크리스마스 마저 플로리다처럼 해변가에서 LA Korea Town
까지, 야자수 나무에 크리스마스 장식을 달곤한다. 사막에 오아시스도 아니고 이렇게 올려진 번화가는 원래는 콜로라도
강으로부터 뽑아져온 엄청난양의 물자원으로 캘리포니아 시가지중 미국의 전통문화인 잔디밭도 집집마다 호스에 물을 뽑아서
뿌리곤 한다.
캘리포니아의 헐리우드는 인도의 발리우드랑 서로 대결을 한다 하지만 헐리우드가 훨씬더 진보했다.
위에 사진은 1990년대 후반까지 살았었던 흑인 (백인이 어떻게 된건지 말이야... -_-) 가수 마이클 잭슨이다. 그는
45도 앞으로 숙여서 로보트행세하기, 또한 moon walker 라고 달을 걷듯이 흐느적거리는 걸음 춤으로 유명하다.
한번은 독일 뭔헨에서 독일 청소년들이 지켜보는 콘서트 앞에서 "You are not alone" 를 열창하다가 갑자기 시큐리티 가드도 뚫고서 한 빠순이가 (그래도 꽤 풍만한 몸에 ^_^) 마이클 잭슨을 덮치고 그는 여자를 감싸안고 노래를 끝까지 불려주는
팬서비스을 선보인다. 마이클 잭슨은 원래 흑인이여서 얼굴이 검은색이였다. 소문에 따르면 흑인이 된게 싫어서 (인종차별)
수술을 받고 하얗게 된거라고... 하지만 실상은 그는 피부가 멜라닌 색소가 계속 빠진다는 희귀병에 걸려서 그렇게 되었다.
나중에 보니 그느 코수술 마저 수차례하다가 망치고 또 망쳐서 생방송 중계중에 옆에서 바로 촬영하는 카메라멘에게 찍지
말라고 말한다. 그는 엄청난 부자로 스타가 되었지만, 기부활동도 특히 전세계의 자기를 우르러 볼것같았던 아이들에게
어린이들에게 바친다. 그 노래는 "Heal the world" 에 담겨있도다.
또한 그는 에버랜드라고 마치 피터팬이 웬디랑 후크선장이 나오는 어린이 궁전을 별장에 짖는다. 아마도 그의 마음은 자기가
보기에 순수하고 맑은 어린이들 처럼 늙지않기를 바랬던같던것 같다. 마이클 잭슨은 어느날은 별장 발코니에서 한 어린애기
발을 잡고서 흔들고 있다가, 때 마침 놓치지 않고 파파라찌가 사진을 찍고 그는 불명예스럽게된다. 그는 나중에 혼자서
별장안에서 사망한체 발견이되는데 원인은 주치의가 마약 담긴 마취제를 다량 주사기로 넣어서 그런것이라고 결론이 났다.
그는 병원에 실려가면서 마지막 유언으로 "자신의 장례식 만큼은 화려하게 만들어다오!" 머라이 캐리 까지 참여한 장례식으로 2009년 50살의 나이로 그는 세상을 떠나고 장례식장 말고 다른 곳에 무덤이 묻혔다고 하는 소문만 남돌게 되었다.

담겨있도다. 2000년대 초반에 흥행했던 헐리우드 영화 글래디에이터다. 여기서 남자 배우 (우리나라의 이병현)인
Russell Crowe 는 대단한 연기력과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언제부터인가 Russell Crowe 는 피자덕분인지, 아니면 맥도널드
(미국 전통 문화 요리 -_-) 를 쳐먹어댔는지는 몰라도 이 분은 살이 특히 뱃살이 임산부같이 커져서 노년을 보내고 있다.
글래디에이터는 20024년에 2탄까지 나왔다. 그당시에는 검투사의 아들에 대한 후속작이였는데 콜로세움 내부에다가 물을
퍼붇고 그안에서 두배가 검투사들이 타고 서로 배를 움직이면서 화살을 쏘고 배들이 부딪히자마자 건너가서 칼로 싸우곤했다. 콜로세움에서의 바닷가 전투 재현은 글래디에이터 원작의 아프리카 누마디족과의 전차싸움과 호랑이가 지하에서 튀어나오는 검투사들끼리의 결투가 비슷한 아이디어로다. ^_^
또한 Russell Crowe 는 주인공으로 Beautiful mind의 미국 천재 수학자인 John Nash 의 생애를 영화속에 담겼다.
John Nash 는 천재 수학자이지만 그가 다니던 Princeton 대학원에서 몇십년동안 어마어마한 양과 매우 세밀한 숫자놀이를
하며 여러가지 수학적 논문과 문제거리들을 풀었다. 특히 그는 Hilbert란 자가 만들다 풀다만 19번째 문제를 60년만에
아무나 도전하게 허락된, 하지만 아무도 감히 풀지 못한 실마리를 찾지못한 문제들을 풀고야 만다. 그는 정신분열증
때문에 평생을 환시로 사람들이 따라다니고, 그것도 모잘라서 CIA 요원들이 그를 이용할려고 따라다닌다는 환상을 같게
된다. 결혼생활도 순탄치 못했으나... 그는 친구들과 바둑을 두고 아내를 사랑하고 그 응원에 힘입어서 수학 개발에 박차를
가했다. 마침내 그는 수학 노벨상을 타게되고 시상식에서 청중석을 바라보자 평생을 사랑했고 그를 지켜주었던 아내를
발견하고 말했다.
"나는 언제나 수학 문제가 맞다고 믿어왔습니다. 하지만 오늘 전 사랑의 방정식을 풀고야 말았습니다." ^_^

풀고야... 위 사진은 바로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회사의 평생 원수지간이자 라이벌이였던 미국 Apple사의 CEO
Steven Jobs 로다. 그는 얼마나 대단했는지 빌게이츠의 윈도우로 거의 망하가다가 ipod 란 mp3 player 를 개발해서
떼돈을 벌고 또한 10여년전에 스스로 스마트폰을 개발해서 엄청난 문어발식의 성공을 이루게된다. 이제는 전화기겸,
음악 youtube 겸, 사무겸, 인터넷 사용겸, 게임겸, 사진 촬영등과 카카톡같은 SNS 같이 다양한 분야를 접목시켜서 성공한다. 스티븐 잡스는 안타깝게도 60대 나이에 췌장암에 걸려서 사망을 하게된다. -_-
하지만 그가 만든 스마트폰은 엄청난 21세기 초반의 명품으로 꼽히게 된다.

된다. 바로 위사진은 1920년대 미국 meat packaging 고기 도살 공장이다. 당시 미국의 고기 처분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알게되면 구역질이 날만큼 심하게 더럽고 위험했던 공장들에서 대부분 동유럽이나 다른 이민자들이나 가난한 백인들이
일하곤했다. "Jungle" 이란 책도 어떤 미국 비평가가 지은 책이 그당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당시 미국의 일자리
저질적인 컨디션을 유지하기만 하고 대책을 안세우는 공장들 주인들에게 말벌의 일침을 가한다. 책 중간에 이야기는 다음과
같다.
어느때나 마찬가지로 고기 도살장에서는 고기를 자르는 기계소리가 웽~웽~ 하며 들려온다. 그리고 고기는 냉동고 속에
저장이 되어서 일주일에 한 두일이라도 전기가 공급이 끊기고 얼다가 녹았다 얼다가 녹았다를 반복함으로써 고기는 썩어버린다. 곰팡이도 피고 말이지롱... -_- 냉동고를 열면 고기를 마구 갈비뼈살까지 뜯어먹고 있던 생쥐들이 마구 솓아져나온다.
생쥐들을 죽이기 위해 독근물을 뿌려대지만 고기랑 같이 죽은 쥐들은 고기랑 같이 갈아져서 쏘세지 같이 순대같이 섞여서
뽑아져 내려온다. 고기를 썰어내리는 기계는 칼이 매우 무섭기도시리 잘라데는데 가끔식 인부가 실수로 손가락이 짤리면
그는 "아야!"라고 말하고 그다음날 부터 일자리에서 짤리게된다. 아무 보상도 없이... 그리고 그의 손가락 마저도 쥐처럼
소고기랑 갈려져서 쏘세지로 둔갑을 하게된다.
하게된다. 위사진은 2차세계대전 당시의 일본과 미군의 격돌이다. 일본은 식민지 탈취 시대에 걷맞추어서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랑 이탈리아의 무쏠리니랑 손을 잡고 쏘련과 미국과 영국, 프랑스랑 바로 일본이 노리는 중국과 싸운다. 조선을 명성황후와 고종을 잡아먹고 나서 (명성왕후는 쇄국정책을 펼친 시아버지 흥성대원군이랑 사이가 나빠진 계기가 있다.) (명성황후는 기형아를 아들로 낳는다. 서양 의사들을 불러서 수술을 해야한다는 신하들의 청을 거절하고 조선유교
사회에서 부모가 애몸에 머리카락도 자를수 없다하고... -_-) (대신 흥성대원군은 아이에게 인삼처방만 먹이다가 애는
며칠후에 독이 올라서 죽는다.) 그때부터 서양문물을 받아들이자는 명성황후가 집권을 하지만 일본군인들의 여우사냥에
휩쓸려서 사망하고 조선을 먹은 일본은 러일전쟁도 승리하고 중국을 잡아먹으러 든다. 마오쩌둥의 공산당과 장개석의 국민당은 연합을 해서 일본군과 싸우게 되고 자원이 부족한 일본군은 영국과 프랑스랑 마지막으로 미국을 선제제압해서 중일전쟁이
오래끌 염려를 해서 동남아시아의 자원들을 차지할려고 한다. 진주만 습격으로 하와이에 주둔한 군함들과 해군 기지를
초토화시키고 잽을 연거푸 날린 일본은 동남아시아에서 고무, 석유 등의 자원을 얻게된다.
미국은 이렇게 되어서 전쟁준비에 들어가게된다.
당시 전선은 크게 4갈래였다.
1.노르망디를 두고 가까운 독일의 유럽과 처칠의 영국...
2. 쏘련을 우크라이나 부터 백러시아 모스크바 근처 (너무 춥고 진군하던 나찌 탱크마저 엔진 오일이 얼어붙는다.)
그리고 바쿠의 석유가 石油 풍부한 카스피안해 까지 다다르는 전선들이다.
3. 중일전쟁... 중국이란 거대한 땅덩어리에서 시작되는 공산당, 국민당 하고 일본군들의 물고 물는 싸움...
4. 태평양전쟁... 군함을 이끌고 부딪힌 미드웨이 전투, 동남아시아랑 이오지마 섬까지 잡아먹던 싸움
일본은 싸우면 싸울수록 미군의 재생산 규묘에 밀리게된다. 그래서 일본은 징검다리 건너기 식으로 베트남, 필리핀, 괌,
이오지마 식으로 먹히기 시작된다. 일본은 해군이 열세여서 히든카드로 카미카제를 집어두게된다.
카미카제... 일본군인들중 소수의 정예부대들을 자살부대 (-_-)로 뽑아서 가족에게 먼저 편지를 쓰게 한다. 그리고나서
기분좋으라고 사케를 나눠 마시고 히로뽕을 투입시켜서 몽롱한 기분으로 태평양을 바다를 날라간다. 전투기 안에는 한정된
적은양의 석유만 저장되어서 다시는 돌아올수 없는 모험이였다. 그렇게 날라간 조종사들은 폭탄을 싣고 대각선으로 하늘에서
바로 떨어져서 미군의 항공모함들을 파괴시켜버린다. 나찌의 야심찬 탱크 부대들이 쏘련 스탈린을 상대로 모스크바를 20km
남기고 엔진오일이 얼어붙었듯이, 미군도 호위항모 3척 구축함 14척, 소해정 3척, 수송선 3척, 상륙정 14척, 화물선 9척, 탄약 수송선 1척. 합계 47척의 피해를 받았도다...
남기고 원래는 카미카제랑 일본말은 고대시절 옛날옛적에 뻘건토끼가 침대에서 눈꼽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오줌만
싸고가지요... 원나라의 쿠빌라이칸은 (마르코폴로) 고려에게 여몽 동맹군을 만들어서 해군에 육군을 싣고 지팡코라고
금이 거리마다 쏟아진 전설의 나라에 정복을 가다가 폭풍을 3번 만나서 침몰하게 된다. 이것을 보고 일본인들은 신의 바람
이라고 카미카제라고 불렀던것이다.
그 이후 1980 90년대부터 세계적인 평화와 함께 American dream을 완성시켜나가는 부자 나라 미국에 빨간 신호가 켜졌다.
바로 대규모 미국 자동차 산업이 일본 진출에 의해 적게는 30% 크게는 40%까지 빼앗긴 탓이였다. 미국 자동차 산업지의
심장부였던 디트로이트는 공장이 멈추고 마비가 되어버린다. 또다른 카미카제였다.
GM, Ford, Wolksvagen, Cheveloet, Toyota, Nissan, Honda 등의 미국 말고도 독일과 일제 자동차회사들이 미국의
시장을 뒤흔들고 있었다.
![경상북도체육회 | [ 스포츠 농구의 역사 ] 농구는 누가 어떻게 규칙을 만들고 정식 종목화가 되었는지 함께 알아봐요 ...](https://www.the-sun.com/wp-content/uploads/sites/6/2021/01/NINTCHDBPICT000630569302.jpg)
있었다. 미국하면 무슨 스포츠가 떠오를까? 2026년 올해 여름이면 북중미 월드컵을 하게되어서 미국과 멕시코는 안방싸움을
하게되었다. 먼저 미국하면 럭비공으로 (럭비는 본래 영국거다.) 얼굴 안면에 철모자를 두르고 보호대를 온몸에 전사처럼
두르고 부딪치고 던지고 공을 받고 달려서 반대 쪽 까지 다다르는 경기다. 슈퍼보울이라고 부르는 두팀들이 토너먼트를
거쳐서 올라오면 미국의 심장을 상징하는 콜로세움 시절같이 지어놓은 경기장에서 잔디밭에서 Yard 를 새기고 경기를 시작
한다. half-time-show 라고 해서 경기 중간에 한 30분동안은 유명가수들의 공연과 햄버거나 피자같은 광고가 줄줄이 t.v
에 나온다.
두번째는 야구다. 야구하면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던 박찬호가 있다. 우리나라 선수들중에 1990년대말에 해외진출해서 성공한
선수들은 박씨만 해도 세명이다. 야구- 박찬호, 축구- 박지성, 골프- 박세리가 있다. 2000년대에는 괴물투수 100kg짜리
뚱보새끼 류현진도 있었다. 일본은 노모 히데모 투수랑 시애틀의 (한번 월드클래식에서 한국과 일본이 붙게되자 한국이 일본
야구를 앞으로 적어도 20년간은 넘보지 못하게 만들것이다 라고 말한 새끼다.) 이치로 스주키가 있다.
농구하면 위사진이 있다. 1891년 미국 메사추세츠 주의 YMCA 선생님이였던 제임스 네이스미스는 겨울에 실내에서 운동할
것을 생각하다가 두팀으로 나누어서 강당 벽에 서있는 바구니속에 던져넣는 게임을 만들어냈다.

있다. 위사진은 뻘건 토끼이다. 내이름은 미국이름으로 Peter라고 부른다. 난 미국에서 살면서 고등학교 방과후부터 친구들과 함께 공원에가서 농구를 했다. streetball basketball...
2007년 미국 Chicago downtown 에서 흑인새끼들과 농구를 여름방학때 땀을 뻘뻘 흘리면서
해댔다. 그 당시에는 내가 삼점슛을 한번 넣을때마다 하늘에서 dollar가 떨어지고... 그때는 흥분의 마약성분이 아드레날린과 고통을 잊게 하는 엔돌핀을 섞어서 먹은듯 삼점슛을 넣고 드리블을
하면서 아스팔트위에서 공이 둥둥~ 소리를 내면 내 심장은 뛰어오르고 하늘에서 달러가 한장씩 한장씩 눈대신에 여름하늘에 떨어진다고 상상을 하곤 했다. 흥분의 도가니... 흑인들의 거칠은 숨소리 ... 그들의 표정에는 삶의 애환과 그래도 느끼고
싶어하는 삶의 희열이 있었다. lesson of life... 삶의 방식과 습관등... 그리고 그 분야에 도가 트는 비결...
한국으로 돌아온후에는 여의도 공원에서 10년동안 가보곤했다. 드리블이 좀 약하고 패스는 괜찮고 슈팅도 간혹 3점이 들어가서 슈팅가드로 활약을 하고있다. 전성기때에는 어떤 20대애랑 붙어서 13:14에서 내가 회심의 뱅크샷 3점슛을 노렸으나 골대를 맏고 튀어나와서 13대15로 졌다.
2022년 봄 5월초에는 여의도 공원을 가니 한 남자가 여의도 공원 아스팔트 중간지점에 태양빛을 직사광선으로 쬐면서
여유롭게 (?) 일광욕을 하고 책가방을 던져놓았다. 그러려니하고 농구를 하는데 갑자기 패스패스! 란 소리가 들려서 보니
그는 나에게 같이 농구하자는 것이였다. 헌데 던진 책가방은 그렇다하고 신발도 안신고 맨발이였다.
난 21점짜리 게임을 하자고 했고 그는 승락했다. 난 살살 멀리서 쏘고 하지만 그는 미친듯이 달려들면서 레이업을 하고
리바운드를 따냈다. 그래서 곧 난 더욱 열심히 뛰었다. 한 40분동안 경기를 하고 난 21대17로 이겼다.
나 3점슛 8번, 2점짜리 5번 : 그 거지 3점슛 4번 2점짜리 9번! 이겨서 기분도 좋고 땀도 싸우나에 온것처럼 송글송글
맺혀서 개운했으나 그는 어찌덴건지 맨발로 뛰었는데 발에 상처는 안났나 싶었다. 아스팔트 .....
2022년 여름에는 미국 뉴욕에 누나 매형 house에가서 garage 에서 매형이랑 21점짜리 내기를 했다.
나 3점슛 9번, 두점짜리 3번르로 3점 6번 2점 6번 넣은 매형을 21대18로 이겼도다...

헐리우드 로다... 옛시절 쥬라기공원을 영화로 찍은 노벨 쓰레기 영화대상에 오른 스티븐 시걸 감독처럼 헐리우드가 조성이
되어서 수많은 영화들과 (볼리우드 인도를 뺨치는 ^_^) 할리우드 스타들 (예를 들면 톰 크루즈랑 브래드 피트 같은 인물들이 있도다! 톰 크루즈는 Top Gun 이란 영화에서 최고 루키 비행 파일럿으로 떠오르고, 브래드 피트는 끝나지 않는 전설... 로
행운아 처럼 또는 지구로 달나라에서로 부터 떨어진 유성처럼 떠오르고야 만다. 나중에 톰 크루즈랑 브래드피트는 둘다
"뱀파이어 와의 인터뷰"에 캐스팅이 되어서 중세 유럽시대에 백작같은 아니면 귀족으로 나와서 가면 무도회롤 꼬신 여자들의 가슴을 애무하다가 목을 키스하다가 날카로운 송곳니로 끼이약! 하고 깨물고 희생자의 피로 양동이로 받아내서 집에가서
목욕을 즐긴다. 희생자의 수가 많은 날은 목욕을 적은날은 족욕만 하고야 만다.
세계적인 가수들도 연기자들도 코메이언들도 다 여기 할리우드에서 활약하고 나중에 무대를 떠나고 나서는 헐리우드 거리에별모양으로 된 거리위 벽돌마다 자신들의 이름과 손바닥크기만한 점토석을 구운 쇠를 남긴다.
마이클 조던 같은 농구의 황제는 에어 조던 이라고도 불리우는데 시카고 빌딩에 가면 조던의 손바닥을 점토로 구워낸 조던의실제 자취를 볼수가 있다. 조던은 손바닥이 하도 커서 페이크 동작으로 손바닥을 가지고 공을 쥐고 여기저기 흔들어대다가
다시 쏘는 특유의 야생마 실력을 선보이곤한다.

야생마 : 위 사진은 멕시코 이민자들 중에서 미국 정부가 개입해서 멕시코 이민자들을 차별하고 억압하며 조롱하고 몰아내는
것들에 대한 불만이 야기된 민중봉기이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멕시코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텍사스 걸프만 까지 이르는
방대한 영토의 국경선을 이민자들이 불법으로 넘어오는걸 막으려고 엄청난 철조망과 경비로 아메리카 대륙 사막의 만리장성
을 쌓고야 만다. 멕시코 이민자들은 대부분이 넘어오자마자 캘리포니아나 텍사스 도시에서 최하층에게 지급되는 최소임금
이하마저도 받으면서 까지 공장들이나 막노동에 시달리게 되었도다.
멕시코 국민들은 멕시코 사람들을 게이르고 천박하며 더럽다고 여기는 차별에 맞서서 그들 나름대로의 문화적 가치를 높게
여긴다. 사실 멕시코 스타일의 fast food restaurant 인 Taco Bell 따위나 존재하는 것을 기겁하며 받아들인다.
사실 멕시코 음식은 싸구려 타고와 부리또에다가 콜라나 사이다를 마신다기 보다는 훨씬 고급스러운 음식들로써...
Taco,Burrito, enchilada ensalada refresco el carne asada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