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6
어제:
78
전체:
228,359

접속자현황

  • 1위. 靑雲
    18581점
  • 2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4543점
  • 4위. 후리지어
    14281점
  • 5위. 농촌시인
    1167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키다리
    8968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송옥
    7615점
  • 10위. 은유시인
    7526점
  • 11위. 산들
    7490점
  • 12위. 마사루
    4104점
  • 13위. 예각
    3459점
  • 14위. 김류하
    3149점
  • 15위. 이쁜이
    2237점
  • 16위. 백합향
    2001점
  • 17위. 유성
    1740점
  • 18위. 풋사과
    1608점
  • 19위. 상록수
    1289점
  • 20위. 순귀
    1182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커뮤니티 출석체크에다가 출석만 하든지 인사만 곱게 할 망정이지 남을 훈계하는 남보다 잘난척 아는척하는 인삿말을 남기고 명언인듯 거짓 명언도 가져다가 인용을 

해놓는데 이런식은 곤란합니다. 훈계를 하실거면 직장가서 하사에게나 하시든지 자식들에게나 하시지요.... -_-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자유글을 올리실 때 주의사항 file korean 2014.07.16 200
110 우리들끼리만이라도... ^_^ 토끼가... 1 뻘건눈의토끼 2019.10.22 24
» 이거 이러면 안되겠네요.... -_- 여러분 읽어주세요... 2 뻘건눈의토끼 2019.10.16 37
108 외로운 늑대와 행복한 양떼들 뻘건눈의토끼 2019.10.06 25
107 단편소설 공모 했습니다. 뻘건눈의토끼 2019.09.27 34
106 믿을 수 있는 사람들과 믿을게 없는 세상하고의 차이.... 뻘건눈의토끼 2019.09.15 28
105 어려운 갈길 시인등단의꿈 2 농촌시인 2019.09.13 28
104 현대시대의 대작들... 완성! 2 file 뻘건눈의토끼 2019.04.03 44
103 뜨거운 가슴을 안고 "겨울바다를 부르다" 2 뻘건눈의토끼 2019.04.02 37
102 컴퓨터시대에 대한 세가지 농담들! 뻘건눈의 토끼가... 2 뻘건눈의토끼 2019.03.13 57
101 우리가 지금 당장 귀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김아일랜드 2019.01.13 43
100 나는 영원을 바라고 우아를 바라 보았다 김아일랜드 2019.01.13 47
99 정신병원 폐쇄병동 3 claudia 2018.12.28 67
98 자유로움을 누릴수 잇는곳 file 레몬닝 2018.12.22 31
97 잔인한 수술대 1 뻘건눈의토끼 2018.11.18 55
96 이해할수 없는 지혜로운 말들 토끼가...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8.10.18 58
95 돌고도네 나도 도네 2 뻘건눈의토끼 2018.07.24 135
94 담배파는 소녀이야기 ^_^ 토끼가... 1 뻘건눈의토끼 2018.04.04 95
93 어떻게 이런일이 바다연정 2018.03.03 48
92 잎새다방 미스 리 1 제이 2018.02.10 67
91 하루살이 5 혜승 2018.01.29 6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