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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문학가로 활동하는것도 많은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것도 아주오랜 시간의 투자와 노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순간 

모든것이 더욱 저에게는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우물안 개구리란 말이 있지요... 아직 바닷가는 못갔지만 여기에서라도 

많은 작품들을 감상하고 고맙게 여겨야 겠네요... 많은 미래가 보장된 mkorean.com이 되길 바라죠... 

문학도 쉬운건 아닌가 봐요.... 하지만 앞으로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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