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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고려시대부터 아라비아 상인들에의해 발음상 corea 라고 불려졌다. 개경에 도읍을 정하고 서경천도, 거란족의 친입, 

몽고의 5차원정, 왜구 에도 불구하고 오랜세월 세계에 corea라고 꼬레아... 라고 불려졌다. 헌데, 일제강점기 이후 6.25를 

겪고 70년대 군사정권에도 불구하고 우여곡절 마치고 88년대도에 서울올림픽을 치루고 말았다. 그당시에 한국이라는 한반도의 작은거인은 아시아의 6용중의 한마리로 꼬리질을 치며 불길을 치솟는 성화를 비둘기를 비둘기 고기 메뉴로 만들었다. 일본사람들은 키모노를 입고 부채춤을 평화롭게 추고 아라비아 선수들은 다들 이슬람 성복을 입은채 좌우로 디스코를 추면서 불렀다.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그당시에 한민족을 라이벌로 삼는 게르만족들도 베를린 장벽인 무너진 곳에서 맥주병을 콘크리트에 던져대면서 얼싸안고 울어댔다. 90년대에는 통기타를 치면서 군사정권에 데모하던 기성세대들과 좌충우돌의 x세대간의 갈등과 화합이 IMF 위기를 넘기면서 국민의 마음을 똘똘히 뭉쳤다. 

뻘건토끼도 그당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인식당가에서 tv를 보면서 스페인전을 응원하곤했다. 그당시에는 다들 한국이는 작은나라도 할수있다는 "약국에서 나오는 미친 기적의 단결감" 이 존재했다. 마치 사랑하는 아이가 1톤트럭 밑에 깔리자 

미친 저력으로 뼈가 아프도록 밀어올려서 아이를 끄져 내온 한 엄마의 이야기처럼 말이다. 독일하고도 1:0으로 아쉽게 졌다. 

독일은 우승을 4번이나 월드컵에서 한 브라질 같은 나라다. 

요즘에는 손흥민을 손꼽는데 토착왜구라고 "손흥민 죽이기" 라고 youtube에 치면 나오는데 하도 웃겨서 즐겼다. 손흥민은 

나에게는 별로 관심이 없는데 그건 요즘세력에 대한 뻘건토끼의 반항심 떄문이로다. 

사실 요즘 한국은 "대한민국 선진국"이란 오만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흑인들은 껌둥이라고 불렀던 시절도 있었는데 ... 

조선족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은 한국사회에 적응 못하고 조선족 사절이라는 일종의 유언비어도 데이팅 유료 앱 저질 사이트에 돌아댕긴다. 박근혜 대통령을 모독하면서도 더불어민주당은 북한문제는 해결도 못하고 오히려 노무현 시절보다 점점 나빠져가고 있고 ...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을 탄압하면서 사회를 주도하는 지배세력층들이 약자들과 고령층을 존중하는것이 아니라 

동정심은 베풀더라도 정권은 안내준다고 본다. 국민의 힘! 국민에게 힘이 갈려면 국민의 힘당을 찍어야 돼지 않겠느냐고 

뻘건토끼는 본다. 

일본에 대한 외교정책도 맘에 안든다. 뻘건토끼는 일본과 한국간의 외교갈등을 해결할 힘이 전혀 없고 관심도 가질 형편이 

못되는 평민이로다. 헌데 뻘건토끼는 Arigato라는 일본노래랑 sakura chirari 라는 일본노래는 사랑한다. ^_^ 

그리고 뻘건토끼는 만화가인데 펜팔로 사귀는 시니치로 사토라는 일본 남자 회사원과 펜팔로 사귀고 있도다. 

일본 극우파도 소녀상에 대해 모욕하고 독도문제를 걸고 넘어지고 하지만 뻘건토끼는 외교갈등에 관심을 크게 가질 개인적인 여유가 없도다. 대신에 일본어를 공부하고 한국의 문화를 일본에 소개하고 싶도다. 

순수한 문화말이다. 

우리나라의 문화말이로다. 

서예, 한글, 서울 경복궁, 서편제, kpop, 떡볶이 말이다. 

뻘건토끼는 한국에 먹칠하는 세력들이 내부에 뿌리 깊게 존재한다고 본다. 

JTBC 기자들은 맨날 사건반장 이나 모든 뉴스에서 국민들에게 쓸데없는 뉴스거리나 보도하고 또 약자가 당한 사실들을 마치 부자들이 거지들에게 동정심으로 1000원 한장씩 주는것 처럼 관심은 보여도 진정으로 그들을 아끼지는 않는다. 

노블리스라는 말 들어보았는가? 부자들의 오만한 마음이 지금 대한민국에 먹칠을 하고 있다. 내부로 부터 얼굴곳곳에 ...

하녀라는 영화랑 기생충이란 영화본 분들 많으시리라 믿겠습니다. 

물로 뻘건토끼도 둘다 재미있게 보았다. 하지만 하녀는 박원순 서울시장마저 자살하게 몰아낸 여성보호주의를 무시하고 

자본주의의 노예가 되버린 관객들을 저질 쇼로 초대하고 말았도다. 그리고 기생충은 제목마저도 불쾌한데... 

미국 아카데미상을 수상한건 잘한건지 못한건지 모르는게 보면 아시겠는데요... 내용이 자본주의속에서 부유한자에게 

가난한 자들이 얼마나 비굴하게 구걸하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왜 이런장면들을 보여준것이 세계에서 칭찬받는지 이유는 

나에게 묻지마세요... -_- 

뻘건토끼가 말하고 싶으바를 다알고 싶다면 먼저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왜냐구요?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날기 때문입니다. 민주노총에게 오늘 2021년 2월의 시위에서 일어난 일들은 국가의 주인공들이 아니라 사회에서 방황하면서 꿈을 드러내지 

못하고 살아온 수많은 이들의 한풀이를 위해서 뻘건토끼가 참다못해서 쓰는 바이다. 

서편제를 보면 주인공여자는 동생과 헤어지고 홀로 믿었던 아버지마저 하나밖에 없는 딸에게 독약을 먹여서 장님으로 만들게 하는데 그한으로 주인공여자는 오히려 소리의 경지를 뛰어넘는 득도를 하고 동생을 마지막 장면에서 만난다. 

세상사에는 김연아 같은 아름다운 주인공도 존재하지만, 고유정같은 여자도 미모만큼은 뛰어나도다. 

미국선거가 끝나고 트럼프는 물러났어도 여전히 미지수로 남은 북한문제하며... 

김정은은 자기 형마저 죽이고도 김여정이라는 여동생에게 사랑하는 오빠다. 

세상에 옳고 그른 사람들이 법으로 아니면 오만한 애국심으로 결정되는가?

아닐거다. 왜냐면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날기 때문이다. 

그래서 뻘건토끼는 뉴스시청을 그만두고 ... 시간낭비... 

만화를 그린다.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_^ 

Who's 뻘건눈의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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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33살 남자 돼지띠 

취미: 장기, 농구, 스쿼시, 삼국지 게임..., 발라드 음악, crayon 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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