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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7 15:46

배 이야기 ship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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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대한 역사적 사건들과 이야기들은 너무나도 많아서 뻘건눈의 토끼도 지금 컴퓨터앞에 앉아서 눈이 충혈된 상태이다. ^_^

먼저 옛날 이야기를 해주겠다. 바다는 왜짤까? 소금기가 있어서죠... 헌데, 스토리가 이어지길... 

옛날에 누군가가 어부가 낚시를 하러 나뭇배를 타고 갔다가 섬에서 도사를 만난다. 이도사는 천도복숭아를 통조림채 까먹다가 

어부에게 바둑을 두자고 하고 지고말자 선물로 소금이 계속나오는 맷돌한개를 준다. 어부는 집에오는길에 맷돌을 돌리다가 

돌리다가 소금에 욕심이 차서 멈추지 못하다가 소금이 배를 넘쳐서 그무게에 배도 가라앉고 어부도 집에 못 돌아온다. ㅠㅠ

그후부터 바다속에서는 맷돌이 계속돌아가면서 지금까지도 소금을 계속 바다속에서 뿌려대고 있단다. -_-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들추어 보겠노라... 

옛날에 대항해시대 초기에 스페인, 포르투칼, 프랑스, 영국등이 신대륙과 아시아로 진출할 당시에 베니스의 상인들은 애를 먹기 시작했다. 베니스의 개성상인 이라는 책으로도 복원된 이사실들은 누가 말할것이던가 말이지... 

베니스는 지중해에서 라이벌이던 제네바를 해전에서 격파시키고 오스만투르크 제국에게 조공을 바쳐가면서 섬기면서 무역의 

길을 열어서 동방으로부터 후추와 실크와 도자기등을 가져오던 무역국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스페인과 포르투칼이 신대륙까지 

대서양을 건너서 무역을 펼치자 오스만투르크 제국을 안거치고 바로 무역을 하던 이나라들에게 이익이 더 많이 가져오기 시작했다. 설상가상으로 영국은 식민지를 뻗어나갔고 프랑스도 퀘백호 인근주변을 정복하면서 인디언들과 모피가죽 무역으로 떄돈을 벌기 시작했다. 

결국 국력이 약해진 베니스는 약 200년이 흐른후 프랑스제국의 나폴레옹에게 멸망당하고 만다. -_- 

대항해시대하면 콜럼버스를 뺴먹을 수가 없다. 콜럼버스라는 항해사는 스페인 여왕 이사벨에게 가서 배를 빌려주면 신대륙

인도로 가는 길을 발견하겠다고 주장했다. 카네리아제도까지 콜럼버스는 바람을 타고 범선으로 항해를 계속해갔다. 

그당시에 베니스나 제네바는 노를 젖는 갤리선을 쓰고 포르투칼과 스페인은 바람을 타는 범선을 쓰고 있었다. 어마어마한 

차이로다. 콜럼버스가 약속대로 남쪽대로 안가고 아프리카가 아닌 서쪽으로 계속가자 범선에 있던 선원들이 반란을 일으켰다. 그때에는 미신으로 유럽사람들은 서쪽끝으로 가면 바다가 절벽을 만나서 떨어진다는 세계를 믿고 있었다. 그리고 가도가도 섬하나 보이지 않는 바다에서 선원들은 화가 났도다. 하지만 콜럼버스는 결국 선원들을 무마시키고 설득해서 간다. 

그리고 섬하난 보이지 않은지 두달후에 어느날 잎사귀가 바다에 실려내려온다. 육지의 신호로다. 그래서 오늘날의 자메이카를 들르게 된다. 콜럼버스는 인도를 발견안했지만 세상을 뜨는날까지 자신은 인도사람들을 만났다고 착각한다. 

그이후로 신대륙의 부족들은 인디언이라고 불리게 된다. 인디언 인형처럼... 워워워워 오마이 베이베 ... 

마젤란도 포르투칼사람으로 바스코다가마랑 같이 아시아를 발견했지마 그는 태평양을 돌아서 세계일주를 하고야 만다. 

브라질까지 도착해서 괴혈병을 예방할 채소와 과일을 싣고 물을 채운후에 얼음빙산이 가득한 마젤란 해협을 남쪽을 돌아서 

태평양에 다다른다. 크고 평안한 바다라고 불러지는 계기로다. 그후 몇달이나 걸려서 바다를 지나다가 결국 오늘날 필리핀에 도착한다. 섬을 정복한후 카톨릭을 전파한 그는 또다른 섬을 정복하려다가 배에서 내려 공격을 지휘하다가 해변에서 파도에

질퍽질퍽거리다가 섬에서 튀어나온 원주민 부족들에게 창으로 무릎이 찔리고 사망한다. ㅠㅠ 하지만 결국 포르투칼에 1척만이 리스본 항구에 도착하고 18명의 소수의 생존자들이 세계일주의 소식을 전하고 만다. ^_^ 

카미카제라고 2차세계대전당시에 미군 군함을 격침시킨 비행기 자살부대가 있었도다. 이들은 폭탄을 비행기에 싣고 파일럿은 일본에 있는 가족들에게 편지를 쓰고 히로뽕을 마신뒤에 환각상태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만큼의 연료만 싣고 가서 말벌들처럼 공격해댄다. 

카미카제는 신풍이라는 뜻이다. 원래 원나라가 고려랑 연합해서 고려 여, 원나라 몽해서 여몽 (관우를 생포한 오나라의 여몽말고요... ) 연합군으로 해군으로 세차례에 걸쳐 일본상륙작전을 펼친다. 하지만 갈때마다 태풍이 불어와서 결국 쿠빌라이칸은 포기하고야 만다. 쿠빌라이칸하면 베니스에서 출발해서 도착한 동방견문록을 제네바 감옥에서 쓰고만 마르코폴로도 있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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