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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를 쓴지 9년째 돼가는데  습작 실력은 아직도

걸음마 단계이네요  잘쓰고싶고 입상도 하고싶지만

아직 제실력이 부족한듯 하고  오래공백기가 있어서

감각이 떨어진것같습니다 꼭등단하고싶습니다

  • profile
    korean 2017.08.03 12:19
    네,
    열심히 습작을 하시면 실력이 늘 것입니다.
    기대 많이 하겠습니다.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7.08.09 17:32
    저의 소견으로는 디테일이 풍부한 시도 좋다고 권합니다. ^_^
  • ?
    키다리 2017.08.15 11:45
    봄비가 풀잎이나 나뭇잎에 묻은 먼지를 닦는 것은, 봄비가 스스로 풀잎이되고 나뭇잎이 되는 일....시인이 시를 쓰는 것은 시인 스스로
    생의 길을 말끔히 닥는일이며, 시인이 속한 세상을 맑고 깨끗이 닦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쓰는 시를 통해 세상의 흐리고 어둡고 진부한 부분을 닦아 새로운길을 만드는 일이라고 합니다. 용기를 갖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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