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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세계대전 :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 , 오스만 투르크제국 vs. 영국, 프랑스, 러시아, 미국, 세르비아 였다. 1000만명이상이 전사하고 민간인 피해도 엄청났다. 이제 인간들은 더이상 전쟁이 어린애 장난이 아닌지를 알게되었다. 활과 창과 검... 방패, 발석거, 소총, 기마부대가 다스린 시절은 이미 호랑이가 담배피우다가 폐암걸린 시절이 되어버렸다. 1차세계대전이 끝나고 미국증시가 하루아침만에 뚝뚝 떨어지는 세계대공황이 일어나고 유럽 전지역에서도 엄청난 경제 불황이 일어난다. 

일단 물가가 폭등을 하자, 시민들이 가지고 있던 지폐들은 휴지조각이 되고야 만다. 웃긴예기하나 하겠다. 경제공황시대에 어떤 사람은 화장실에서 똥을누고 똥구멍을 딱는데, 휴지가 지폐보다 가치가 더 커서 지갑에서 꺼낸 지폐로 딱는다. ^^ (마틴 루터킹 흑인 인권운동가 목사도 하도 바빠서 가끔식 화장실에서 똥누면서 기도를 했다고 하더라...) -_- 이런 절망에 빠진 대국에서 1차대전 패전국인 독일에서 개천에서 용나듯, 아돌프 히틀러라는 정치가가 등장한다. 보통애들은 우표모으고 인형놀이하고 소곱장난하고 놀당시에 히틀러는 그림에 빠져서 나중에 유명한 화가가 되길 바란자였다. 헌데, 미술대학 응시에 떨어지고, 경제가 바닥을 치는데도 잘사는 유대인들을 보면서 그의원한이 유대인들을 나중에 학살하게 만든다. 1차대전에서 열심히 싸워서 훈장도 매달고 트로피도 집찬장에 전시하고, "참 잘했어요!" 라고하는 스티커도 외투에 붙이고 돌아댕긴다. 뛰어난 웅변술과 선과 악의 경계선을 뛰어넘은 매혹적인 카리스마에 독일인들은 빠져든다. 마침내 그는 "나찌당"에서 독재자가 되고 독일의 우두머리격인 총통이 된다. 히틀러는 독일 올림픽을 열기까지하면서, 노벨 평화상까지 받는 아이러니한 일도 있었다. 

히틀러는 연설의 대가였다고 한다. 그는 루즈벨트의 경고를 받고서는 반 코메디언이 되어 연설을 한다. "이집트, 아라비아, 팔레스타인, 룩셈부르크,
그리스 등을 공격하지 말라고 한다." 독일은 그만큼 러시아같은 세력만 막을 수 있었다.드디어 1941년 9월1일, 독일은 동쪽에 위치한 폴란드를 침공한다. 영국과 프랑스가 선전포고를 하지만 소규모의 전투만 발생하고 지켜만할 뿐이다. 러시아를 공산주의로 바꾼 스탈린도 공격한다. 결국, 독일과 러시아는 폴란드를 케이크를 잘라 나누어 먹듯이 갈라놓고, 독소불가침공 조약까지 맺는다. 그러나 히틀러는 파시즘을 믿는 극우파였고, 스탈린은 쏘련을 일으켜세운 극좌파였다. 이탈리아도 독일처럼 극우파가 정권을 독차지하고, 무쏠리니가 독재자가된다. 이탈리아와 독일은 동맹을 맺는다. 그당시에, 중일 전쟁을 벌리다가 미국 영국 프랑스로부터 석유수입을 금지당하자 석유와 고무등, 자원을 얻기위해서 일본도 동맹을 맺고 필사적으로 태평양전쟁을 일으킨다. 화와이를 군함과 전투기롤 공략하고 진주만사태를 일으킨다. 이로써, 

미국은 당분간 태평양에서 일본을 저지못하나, 어쨋든 잠자던 사자의 코털을 뽑아버린 격이된다. 딴따딴... 미국 전지역에서 일본의 진주만 공격을 다룬 신문들을 

어린아이들이 생계를 위해 거리를 돌아댕기면서 "특보요! 특보요!"하며 "원달러!"라고 목에 핏줄을 세우면서 떠들면서 돌아댕긴다. 

독일은 이제 북유럽과 발칸반도를 두부뭉개듯이 짖밟고 지나간다. 프랑스의 드골 장군이 이끄는 탱크랑 전투를 벌이는데 최신형으로 무장한 독일이 이긴다. 

프랑스가 세운 참호와 요새로 뒤덮힌 마지노선도 무능이된다. 이탈리아도 에디오피아와 프랑스와 영국이 다스리는 북아프리카를 공격한다. 동유럽에서는 헝가리와 루마니아가 뒤늦게 독일에게 투항하고 동맹을 맺는다. 

나폴레옹과 히틀러의 공통점이 드러난다. 첫쨰, 둘다 중앙유럽을 석권했다. 둘째, 영국 침공에 실패하자 러시아족으로 관심을 돌린다. 셋째, 러시아를 공략하나 추운

겨울이 다가와서 후퇴에 후퇴를 거듭하고야 만다. 나폴레옹은 별 희얀한 작전을 만든다. 열기구풍선을 타고 날아가서 하늘에서 폭탄떨어뜨리기, 북한군처럼 땅굴을 

파서 도버해협건너기 등이다. 그러나 히틀러는 영국공격에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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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군이 영국 군수공장과 도시일대를 폭격시키자 영국 시민들은 숨어버린다. 독일은 폭격기와 전투기로 영국전토를 초토화시킬려고 한다. 하지만 영국도 전투기로 맞싸워서 결국, 히틀러는 포기하게 된다. 처칠이 의지를 보인바이다. 이떄부터 관광객들은 사진만 찍으면 v짜를 긋는다. 아름다운 현대사회의 작품이로다! ^^

영국공략에 실패한 히틀러에게 스탈린이 이끄는 쏘련은 눈에 가시다. 극우파와 극좌파간의 타협은 영원하지 않았다. 드디어 1942년 여름, 독일은 쏘련을 공격한다. 

독소전쟁에 관한 시하나 올리도다! 

백설이 내려 백러시아 땅에는 눈이내리고

모스크바를 향해 진군중이던
독일군들에 의해 탱크 자국이 새겨진다.
우크라이나 밀밭은 탱크바퀴에 휘말려 엉켜지고
동토가 봄기운에 녹아내려 질컹질컹 부츠의 모양이 새겨지고
스탈린그라드에서 패주하는 독일군뒤로
러시아군에의해 사살된 독일군들의 핏자국이 흘려내린다. 

1941년 여름 독일군들은 세무리로 나누어서 러시아본토를 향해 나아간다. 한무리는 북동쪽으로 나아가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쪽을 노린다. 한 무리는 모스크바를 향하고 나머지 한 무리들은 석유가 바닥나는 전쟁판에 석유유전이 존재하는 카스피안해가 있는 바쿠쪽으로 동남쪽으로 간다. 문제는 엄청나게 길어져가는 독일본토와 러시아 동토하며 또다른 큰 문제는 인간들의 정신마저 마비시키는 추위다. 북동쪽에서는 핀란드 스키군들마저 동맹을 맺고 싸워주면서 잘 나아간다. 문제는 

모스크바를 향해가다가 20~30km를 남겨두고 살인적인 추위에 탱크엔진마저 얼어붙고 연료마저 바닥이 났다. 보병들은 추위때문에 동상에 걸려서 발가락을 잘라야

할 상이다. 결국 모스크바의 전진은 일단 보류가된다. 헌데, 더 큰 규묘의 전쟁이 스탈린그라드에서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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