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이야기
먼저 들어가기전에 앞서서 중국의 현주소를 살펴보자. 중국은 1945년 2차세꼐대전 종말로 더불어서 길고기다렀던 중일전쟁이 일본의 패배로 끝났다. 그러나 중국은 중일전쟁 전부터 장제스의 국민당과 공산당을 이끌려던
마오쩌둥의 세력들이 중국대륙을 나누어 싸웠다. 결국 공산당이 완승하고 중국대륙은 공산당이 되고, 마치 옛날 여진족이 명나라를 쓰러드리고 중국 대륙을 차지하자 명나라 마지막 공신인 정성공이 현재의 대만을 잡아먹고 항쟁한것처럼 장제스는 대만을 독립하여 중국과 대만이 바다를 거리두고... 중국은 엄청난 인구와 땅덩어리와 기나긴 역사 및 다양하고 진귀한 문화가 있고, 우리나라랑 가까워서 엄청난 큰 중요한 이웃으로써, 특히 시장경제의 잠재력이 월등히 높다. 그리고 중국을 알려면 고대 중국부터 역사의 흐름을 따라 변화해온 것을 들여다 볼 필요가 있다. 고대 유교 사상과 공자 맹자 순자 한비자 장자 까지 고대부터 우리에게 철학까지 뿌리를 내리고 있다.
중국인들... 그들은 두꺼운 얼굴과 검은 심장을 가졌다. -인용 : 중국인이야기 책-
역사는 돌고 돈다는 말이있다. 실제로 지구촌의 역사는 모든 통신연락망과
하루만에 닿을수 있는 거리안에 두고 인공위성과 달나라 밖에서 구경하듯이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오늘 미국이 이란을 공습한게 내일의 유가 폭등을 일으킬수 있다. -_-
옛날에는 빙하기때 아시안족들이 베링해를 넘어서 알래스카를 돌아서 남쪽으로 남쪽으로 가서 결국에는 미대륙 대평원지대부터 오대호랑 캐나다 미국 그리고 중남미까지 다다른다. 멕시코 에서는 아즈텍문명이 태양신을 섬기면서 (제발 태양열을 내리시어 옥수수 따위의 작물들이 태양 광합성을 하게 도와주서소... -_-) 싸이코같은 기질도 가득해서 적에게서 잡은 포로들을 가지고 장난(?!)을 치는 미친 새끼다. 포로들을 피흘려 목을 베고 남은 해골 바가지를 가지고 축구공같이 차게 해서 골을 내는 게임을 한다.
오늘날에 멕시코나 중남미에 가면 텔레비전 방송에서 선수가 골을 넣으면 그때야 말로써 “꼴~~~~ 꼴~~~~!” 하며 도파민과 아드레날린이 정글속 퓨마나 코브라같이 올라가는 엄청난 희열속에서 누군가는 도박을 하며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 사이의 경기에 몇백 페소를 걸곤한다.
하여튼간에 해골바가지 게임에서 진 팀에게는 벌로써 (음주운전 단속같은거 말고... 훨씬 더 무서운) 네모난 레고 같이 쌓은 피라미드위에서 돌칼로 심장을 도려내곤한다. 피가 뚜욱뚜욱! 떨어지는 심장을 사제는 잡고서 두근두근 아직도 박동이 아예 멈추지는 않은 심장을 태양신에게 바치고 광경을 보며 신비주의에 빠진 싸이코 같은 군중아래 해골 바가지를 떼굴~ 떼굴~ 떨어뜨린다.
이토록 잔인한게 인디언 부족들이였는데, 중국 또한 그에대해선 뒤지지 않았다.
중국에서는 인육만두란 말도 존재했을 만큼 역사로 기록된 설들이 많다.
남자가 성인이 되면 (자지에 털이라도 나면... ^_^) 꼭 읽어봐야할 책들중
하나로써 삼국지, 열국지랑 수호지가있는데 인육에 관한 이야기들은
중국 이야기들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