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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3 16:30

고독은?

조회 수 46 추천 수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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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
고독이란 단어 참 반갑지 아니한가? 고독이 당신에게 준것이 나쁜것만 있다고 생각하십니까?저가 생각하는것은 다릅니다.전 지금도 고독이 제품안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보통사람들 처럼 고독이 나쁜거라고 생각하며 빨리 사람들에게 관심받아 고독이란걸 버리고 싶었지만 지금은 나에게 너무 소중한 경험을 줬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솔직히 말하면 생각이란걸 않하고 삽니다.그냥 닥치는대로 다하죠.아무생각 없이 그래서 항상 뒤에서 불행만 가져왔죠.이런 불행이 자꾸 자꾸 많아져도 전 저의 방식을 바꾸지 않았습니다.그냥 닥치는 대로 하다보면 언젠가는 되겠지.이런 저의방식 하지만 그것은 아니였습니다.어느날 저에게 큰불행이 다가옵니다.바로 병이죠.몸이 허약해지고 눈은 두개로 보이기 시작하고 머리는 쪼개질듯이 아프고 매일같이 하는 토 그리고 매일같이 하는말 죽고싶다.이런병으로 인해 저는 친구들 과 소외된채 살아갑니다.몇년전만 해도 그많던 친한친구들 다들 친구 아니면 아는사이 로 떨어집니다.그렇게 지금 저는 정말 친한친구라곤 한손에 있는 손가락 숫자만큼도 안됩니다.근데 그 손가락숫자 에 있는 친구들 또한 다른친한 친구들이 있기에 저에게 신경을 못쓸 경우도 있는것이죠.그렇다보니 저는 소외감을 느끼고 고독을 느낀거죠.처음이런 감정을 느낄땐 몸도 아픈데 위로 받을 사람이 없어 솔직히 그냥 죽을까?하곤 했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솔직히 저랑 비슷한 사람이 세상에 몇명 있겠습니까?수없이 많죠.친구라는걸 못만나고 처음부터 혼자였던 사람들고 있고 아니면 저랑 비슷한 경우의 사람들도 엄청 많을걸 알기에 전 그냥 받아 들이기로 합니다.지금 저는 도서관에 혼자 있습니다.고독때문에 우울증에 걸린 사람이 이렇게 혼자 다니는걸 꺼려하지 않고 잘다닙니다.정말 고독도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정말 정말 고독이라는 마음과 현재 같이 머물고 있는 사람들 정말 한번만 더 생각해서 고독에서 한걸음 나아가보세요.괜찮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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