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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내가 혼자 있는 시간 이라는 책을 한권 읽고 있다.그책을 다 보진 못했지만 보다가 너무 나와 비슷한 일이 많이 나와서 공감 되어서 오늘은 혼자 라는 주제로 또 한번 글을 써보려 한다.저번에 내가 한번 혼자라는 주제로 글을 쓴적이 있지만 거기에선 슬픈 이야기가 절반 이상이였다.그래도 마지막은 받아들인다로 박아놓긴 했지만 책을 보고 나니 그게 아니란걸 깨달았다.뭐 받아들이는 것도 나쁜것은 아니였지만 난 혼자 일때 받아들이고 무엇을 했는가?생각을 해보니 항상 남을 비판하고 그러고 마지막엔 항상 너무 부럽다.이런 아무도움도 되지않는 생각만 한것이다.그럼 그 혼자라는걸 받아들이곤 어떻게 해야할까?책에는 나와 있진 않지만 나의 생각으론 자기가 할수있는 일을 최선을 다해란 것이다.이말 한마디가 엄청 쉬워보이지?절대 그렇지 않다.혼자 몇년을 있어본 사람은 이말이 힘든것인걸 알것이다.혼자있을때 가장 많이 드는 생각이 위에도 말했듯이 부럽다.내가 쟤 였으면..이생각 밖에 들지 않더라 그렇게 1년을 보냈고 지금은 조금 다르다.물론 한번씩 내가 쟤 였다면 이런 상상을 하곤한다.하지만 그 생각은 잠시고 내가 할일을 찾기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고 뮤지컬 노래 연기 춤 등 모든 분야에 신경 쓰고 혼자 있든 말든 이런생각으로 뻔뻔하게 할려고 한다.뻔뻔하다는게 나쁜의미 일수도 있지만 지금 나에겐 어쩔수없이 혼자 를 받아들인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방법 인것이다.지금 이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들은 혼자 인적이 있습니까?사람은 혼자 있을때 밑으로 떨어지기도 하지만 위로 올라갈수도 있습니다.누구나 오는 시련 당신에겐 지금 온것이라 생각 하세요..혼자 있어도 괜찮습니다..힘냅시다..!!아 참고로 책에서 혼자 있을때 버티는 방법중 하나가 바로 책읽는 것입니다.그리고 무슨일에 집중 하자 마지막으로 원고번역 입니다.전 여기서 2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혼자인거 같으면 같이 하고 이겨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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