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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무슨 마아클 잭슨 노래처럼 온 인류가 다같이 화평하게 산다는 것은 꿈이지, 절대로 말이 안된다. (마이클 잭슨은 지가 무슨 네버랜드에 사는 피터팬처럼 아이들을 성추행한 놈) (코나 성형수술한 놈) SUV같은 스포츠카도 아우토반을 전속력으로 돌진해 나가는 시대인데, 유고슬라비아 같은 지역에서는 내전이나 난다. 유고내전이라고 슬라브족 독대정치가들이 무슬림들을 탄압하고 죽여나간 전쟁이였다. 전쟁 당시에,유고슬라비아의 수도인 세르비아에서는 이런 광고도 벽에 적혀있었다. 소말리아라도... 모가다슈라도 좋으니 제발 좀 좀 전쟁터로 감자밭, 고구마밭 까지 파괴시키니 제발 데려가 달라는 말이다. 물론, 말은 하나도 안된다. 아무리 소말리아 해적들이 애국심 (-_-)이 넘쳐나는 행위로 지나가는 유조선이나 관광선들을 포획해서 몸값을 데려간다고 해도 참으로 못사는 나라이다. 가끔 "좋은 생각"이나 "나눔이 행복입니다." 따위의 홍보를 보아도 알듯이 껌둥이 아이가 서 있는데 배는 띵~ 튀어나왔고, 얼굴에는 파리떼들이 붙어있고 놀다가 가고 만다. 하도 배고파서 (북한보다 더~) 진흙을 마가린 따위에 섞어서 먹듯둥, 진흙과자나 만들어 먹는데 진흙과자가 아무래도 흙이다 보니, 소화가 안되나 보다. 하지만, 이들을 꼭 미친 놈들이라기 보기에는 어렵다. 그래도 나름대로의 정신력으로 몇킬로미터를 걸어가 매일 빨래를 하고 식용과 목욕에 쓰일 물을 길러오느라 핏기가 돌고, 얼굴과 모습은 험상해진다. 풀죽이라고 먹을게 떨어지면 풀이라도 뜯어와서 아주 적은 양의 밀가루와 섞어서 먹어댄다. 과학적으로 연구하신 고메 깊으신 신경정신과 의사들이 연구한 바로는 뇌의 작용을 책임지는 도파민, 엔돌핀, 아드레날린 등이 연구대상이였다. 알다시피,엔돌핀은 양귀비를 재배해서 얻게되는 모르핀과도 비슷하다. 누구 마누라, 여편네가 주부생활에 지쳐서 하루 주부의 업무를 쉬면서 등산에 갔다고 한다. 등산을 하고돌아온 후에, 설거지를 하는데, 종아리가 끊어지고, 허벅지가 파열되는 고통속에서도 엔돌핀이 적절히 뿜어져나와 아픔을 가시게 해준다. 그런데, 다음날 일어나 보면쓰러져서 고통을 느끼며 시체놀이를 한다. 설거지도 콧노래까지 부르면서 하던 사랑스러운 (^^) 아내가 그 다음날 침대위에 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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