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5
어제:
33
전체:
283,892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4890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67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02.26 16:07

사랑..그놈

조회 수 90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
나의 주제는 사랑이다.이번에는 좀 처음부터 끝까지 슬픈얘기가 아니라 끝만 슬픈 사랑얘기 를 해보겠다.나는 글에서도 한번씩 말했듯이 옛날에는 끔임없이 관심을 받아왔다.남자든 여자든 그래서 그런지 중학교 때에는 여자를 사귀고 뭐 그렇게 지내곤 했지만 정말 진실한 사랑 이였는지는 모르겠다.솔직하게 말해서 사랑이 무엇인가?과연 정말 아는사람이 있을까?지금 내주위에 연애를 많이한다.그렇게 그들의 대화를 보면 항상 사랑해 사랑한다 뭐 이런 달콤한 얘기가 오고가며 한다.정말 이들은 사랑해서 만나는걸까?내가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이들이 헤어지고 나서는 그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아니라 다른사람을 찾아야겠다는 마음뿐인거 같아서 이다.헤어지고 몇일 뒤면 사람들은 다시 연애를 하고 그사람에 다시 사랑해 라는 말과 좋아해 라는 말을 달콤하게 말하며 이렇게 또 반복된다.나역시도 옛날엔 그랬다.관심을 많이받다 보니 그런거지 여자들 다른얘 사귀면 되지 항상 이런식이였다.하지만 난 3년전 중3때 정말 아프기 시작할때 처음으로 솔직한 마음으로 사랑이란걸 느낀것이다.사랑이란 그랬다.그여자가 없으면 안되겠다는 마음이 가슴깊숙한 곳에서 물풍선이 터지듯 강렬하게 터지는게 사랑이 아닐까?하고 그래서 나는 그여자를 정말 나와 평생 함께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는 그녀에게 집착 이라는걸 했었고 그결과 그여자는 나를 더이상 좋아하지 않게 되었다.나는 아직 까지 그녀를 마음에 박아놓고 좋아한다.정말 이지 좋아한다.매일 그녀와 했던 전화 문자 등 이런게 나에겐 아직 모든게 기억이난다.하지만 그녀는 날 잊고 다른남자와 사귀곤 했다.그렇다 끝은 정말 알콩달콩 이였지만 너무나도 사랑했던 나의 마음이 너무 앞으로 나간것이다.지금은 그녀 와 나는 친구도 이성도 아닌 그냥 아는사이가 된 느낌이다.나는 그녀를 뒤에서 항상 욕을 했고 항상 다시 올거라고 생각했고 마지막은 좋은남자 만나길 바랬다.내가 정말 그녀를 사랑한다면 나는 그녀의 행복을 바래야 하는 것이였다.사랑은..정말이지 병 과 약 이다..병을 약으로 이겨 버리면 사랑이고 병이 약을 집어삼켜 버리면 이별이 되는것이다...사랑은 실패 해서 사랑들에게 무슨 충고같은 말은 못하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수필을 올리실 때 주의사항 file korean 2014.07.16 702
58 초년생의 첫걸음 글적기 2018.02.04 92
» 사랑..그놈 1 원둥이 2016.02.26 90
56 집중 과 시간의 관계 2 원둥이 2016.03.05 87
55 바둑세판을 둔 희대의 전략가들... 뻘건눈의토끼 2021.09.25 83
54 개들의 견생 犬生 뻘건눈의토끼 2016.02.06 80
53 소소한 행복 1 어떤하루 2018.01.11 79
52 내 마음속의 만리장성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6.03.09 79
51 소통으로 인해 난.. 2 원둥이 2016.02.21 78
50 전혀아름답지 않지만 가장 위대한 사랑하며... 뻘건눈의토끼 2019.10.24 77
49 삶의 향기 세실 2019.11.10 76
48 너에게 건네는 위로 Allnight 2018.01.01 76
47 말은 잘하네ㅡ.ㅡ 1 원둥이 2016.03.08 76
46 [영상수필] 삶이 지리멸렬해질 수록 1 김아일랜드 2019.01.13 75
45 학교다닐때의 실험들... 2 뻘건눈의토끼 2017.01.20 75
44 가난한 영혼 (靈魂)을 사랑한 어머니께 file 벗꽃엔딩 2016.06.09 72
43 사소한 일상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 1 강사슬 2020.02.09 71
42 다시 돌아온 나와 그대의 꿈의 마당터... 뻘건눈의토끼 2020.09.19 70
41 happy ending 이란... 뻘건눈의토끼 2021.08.19 70
40 <순응> 1 유성 2016.06.16 70
39 천민들의 삶... file 뻘건눈의토끼 2016.01.25 70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