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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문명은 세계4대문명에는 손꼽히지 못하지만 서양사상과 문화를 만든 장본인이다. 철학과 상업과 신화가 있었고, 전쟁이 끝이지 않았다. 철학으로는 소크라테스가 있었다. 소크라테스는 악처가 있었다. 소크라테스는 오늘도 목욕탕에가서 때 벗기고, 광장에가서 철학을 논의한후, 무료급식이나 먹으러 집을 아침에 나선다. 헌데, 백수라서 돈도 못 벌어오는 남편이 미워서 악처는 2층에서 물을 바가지로 붓는다. 소크라테스는 나중에 다이몬이라는 신을 섬기고 청년들에게 거짓말을 가르친다고 사형을 선고 받는데, 소크라테스는 슬퍼하는 제자들에게 "악법도 법이다!"란 말을 한후 돌아가신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 할뱅구도 옛날에 존재 

했다. 플라톤은 이데아라는 철학을 가르친다. 이데아 (idea)에 따르면 똥도 질퍽거리는 똥이든, 변비에 걸려서 딱딱한 똥이라도, 말똥, 개똥, 설사똥이라도 다 똑같은 똥이라는 말을 한다. 아테테는 상업과 바다로 벋어나갔고, 스파르타는 군사사회를 만든다. 스파르타에세는 체력이 약한 아들이 태어나면 버렸다. 훗날에,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 그리스 전토를 통일한다. 알렉산더대왕은 페르시아 마저 굴복시킨다. 알렉산더대왕이 정복중에 어떤 마을에 도착한다. 거기서 알렉산더 대왕은 전설을 듣는다. 전설에 따르면 마을에 있는 굵은 줄로 만든 매듭을 풀수있는 자는 세상을 정복하리라였다. 알렉산더 대왕은 그래서 고민한다. 제갈공명이였으면 온 두뇌를 쏟아부어서 풀었을 것이다. 하지만, 알렉산더는 칼로 매듭을 한번에 잘라낸다. 역시 알렉산더는 세상을 칼로 (전쟁으로....) 지배하게 된다. 바람둥이 알렉산더는 여러 페르시아 여자들과 결혼한다. 나중에는 동쪽에 위치한 인도마저 공격하다가 코끼리부대 때문에 못 이기고 회군하다가 열병으로 돌아간다. (아이스크림이나 먹었어야지)

로마에 대하여... 

폼페이에 가보면 옛날에 화산폭발로 용암이 흘러내려와서 죽은 인간들이 보인다. 관광객들은 사진을 찍어대면서 여러가지 모습으로 죽은 인간들을 살펴본다. 어떤이는,화장실에서 변비에걸려서 앉아있다 녹아버리고, 어떤이는 자다가 평화롭게 용암에 굳어버리고, 어떤이는 마구 도망갈려고 뛰어가다 죽는다. 카르타고라고 남쪽 북아프리카와 시칠리아와 스페인에 위치한 나라와는 한쪽이 망할때까지 싸운다. 시칠리아가 로마한테 중요했다. 시칠리아는 로마항구에서 배로 떠나면 관광객이 커피를 먹고 마시다가 식을쯤되면 도착한다고 하더라. 한니발장군도 있었다. 나중에 로마는 게르만족에게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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