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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25 21:03

흑인인권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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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흑인들은 슬픈 역사를 지니고 살아왔다. 16세기에 신대륙 아메리카가 발견당한 시절부터 흑인들은 대서양 삼각 무역으로 팔려나간다. 대서양 삼각 무역이란 유럽, 신대륙, 그리고 아프리카의 무역이였다. 먼저 스페인이 콜롬버스가 카리브해안을 발견하고 벌거벗은 인디오들을 인도사람이라고 착가하고 인디언이라고 부른다. -_- 아즈텍 문명도 무너뜨리고 (멕시코 지역), 코르테스는 잉카문명을 무너뜨린다. 잔인하게 노약자마저 죽이고 광산에서 은이나 캐게 만든다. 포르투칼은 마젤란이 태평양을 발견한다. 그리고 바스코 다가마는 콜롬버스가 틀리다고 생각하고 동쪽으로 가서 아프리카를 돌고 인도의 무굴제국하고 교역을 시작한다. 유럽은 모직, 유리, 철과 함께 야만족들은 처음 신기하게 보는 망원경이나 거울이나 와인등을 주고 아프리카에서 코끼리 상아나 금이나 신대륙에서 일할 흑인노예들을 데리고 간다. 신대륙에서는 프랑스랑 영국이 각축전을 벌인다. 프랑스인들은 캐나다에서 오대호를 따라서 수달 모피나 가죽등만을 밀렵한다. 영국식민지들은 흑인노예들을 혹독한 노동을 시키고 남부에서는 목화와 담배를 재배하는데 쓴다. 그러다가 반란이 일어나서 미국이라는 나라가 생긴다. 미국은 서부로 개척을 해나가면서 인디언들의 땅과 그들의 힘을 빼았아간다. 헌데, 흑인노예들은 더욱 슬프다. 더운 여름에도 목화밭에서 땀을 흘리면서 일하다가 "꾀병"이라도 부리면 채찍질을 맞아서 등에서 피가 흘려서 대지를 적셨다. 아브라함 링컨이라는 자가 이 시대에 흑인인권운동을 시작한다. 링컨은 어릴때 흑인 노예거래 시장을 보고 충격을 받는다. 무시무시한 백인이 쇠줄로 묶인 노예를 경매한다. 경매가 끝나면 흑인가족에서 한두명씩 떼어서 다른데로 보낸다. 그러면 다시는 보지 못하게 되는 흑인 가족들은 마구 울어댄다. 링컨은 훗날 북부에서 대통령이되고 흑인의 자유를 허용하지 않으려는 남부랑 전쟁을 벌인다. 게티스버그 전투에서 진 남부는 급속도로 힘이 약해져서 북부가 승리한다. 그 때 부터 흑인들은 노예 신세를 면하게 된다. 하지만 뿌리깊은 흑인 혐오나 차별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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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처럼 1950년대 까지만해도 흑인들은 공공시설 이용마저 차별받았다. 공공 수돗물로 물을 마시는데, 백인들은 깨끗한 물을 마시고 흑인들은 싸구려 꾸정물만마신다. KKK라는 단체들도 남부에서 유행했다. 이들은 하얀옷에 뻘건 피를 칠하고 흑인들을 괴롭혔다. 집을 불태우고 생채로 잡아서 닭깃털을 붙여서 chicken (겁쟁이라는 뜻) 이라고 부르면서 놀린다. 50-60년대는 미국 흑인인권운동의 전성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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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로자 팍스라고 흑인여성인데 버스에서 흑인들이 앉는 뒷자석 말고 백인들이 앉는 1등석에 앉았다고 협박을 받는데도, 꿈적도 하지 않았다. (어떤 사람들은 그녀가 나이가 들고 엉덩이가 무거워서 "아이고~ 허리아프다!" 하면서 자리를 못 옮겼다고 웃기는 예기를 해댄다.) 그녀는 게이른 할맹구가 되어서 영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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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유명한 흑인 목사였던 마틴루터 킹 이다. 그는 흑인인권운동을 위해서 집회를 열고 하는데, 어떤이들은 그를 해칠려고 한다. 밤중에 그의 집창문을 총알로쏘고 달아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물러날 목사가 아니었다. 그는 하도 바빠서 화장실에서 똥을 눌떄도 기도를 했다고 한다. 그는 워싱턴 메모리얼 공원에서 연설을 한다. "난 꿈이 있다!" "난 훗날 우리의 후세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서로 다를 인격에 따라 대우를 받고 인정받는 떄가 오길 바란다!" "미국의 모든 주에서 자유의 종이 울리길 바란다!" 이렇게 그는 연설을 마치고 수만명의 관중들은 박수를 친다. 현재 미국에서는 흑인들은 백인들과 친구로 지내는 경우도 대단히 많아졌고 미국의 상징인 슈퍼볼대회에서도 흑인들은 활약을 펼친다. 몇년전에는 헤인즈 워드라는 미국 흑인 병사랑 한국어머니가 낳은 혼혈흑인 선수가 MVP로 뽑히기 까지 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미국인들은 인종차별이 끝나지 않았다고 말한다. 1989년 LA흑인 폭동 사태에서도 흑인들은 이민와서 유대인들처럼 자기들을 부려먹은 한국인들을 습격하고 불을 지르고 마구 폭동을 일으켰다. 요즘도 가끔 뉴스를 보면 무기도 소유하지 않는 흑인들을 백인경찰들이 총으로 쏴죽이는 영상들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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