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5
어제:
26
전체:
283,816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4830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659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11.11 19:01

업적들 하며...

조회 수 60 추천 수 1 댓글 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시황제는 중국천하를 통일하고 만리장성을 쌓아서 오랑캐들의 침입을 막았다.  그러나 진시황제는 매일 천도복숭아를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그토록 찾던 불로초(不老草) 마저 못 발견하고 사망한다. 진시황제는 사망직전에는 매일 꿈에서 마다 천하를 비추는 태양이 진나라 궁전마당에 떨어지고 초록색을 입은 아이랑 뻘건 옷을 입은 아이가 천하의 패권을 두고 싸우는 악몽만 꾸다가 시름시름~ 하다가 돌아가신다. 진시황제는 자신의 후일을 위해서 이집트의 피라미드 처럼 지하동굴 무덤궁전을 짖는데 아무도, 그 누구 뛰어난 도굴꾼도 못 침입하게 철저하게 짖는다. 침입자가 등장하면

와르륵 ~ 무너지는 대리석 계단부터 자동적으로 발사되는 독화살에다가 천장에서 떨어지는 돌들에다가 빠지면 10초만에 녹아버리는 수은 연못등을 짖는다. 그리고 무덤의 위치를 폐기시킬려고 중노동에 시달렸던 노동자들을 무덤안에 둔채 무덤의 정문을 큰 바위로 막어서 다 지하에서 굶어죽는다. 그리고 노동자들을 지키고 통제하던 군인들은 모두 죽여서 무덤위에 버려두고 흙을 쌓아서 모습을 아예 감춘다. 게눈 감추듯이~ 

대우는 삼성, 현대와 함께 한때 한국의 3대 기업이였다. 김우중 회장은 젊은 시절부터 심문지를 동네에서 팔면서 돈을 더운 여름날 밭을 가는 소같이 벌었다. 좁은 사무실을 임대하면서 시작한 작은 기업에 큰 집이라고 대우라고 한자로 이름을 짖고 김우중은 여러모로 뛰고 땀흘려 일하면서 

섬유공장마저 짖는다. 나중에는 컴퓨터, 냉장고, 자동차, 선박등을 지으면서 기계를 만들면서 일명 탱크주의를 만든다. 허나, 너무 사업을 회왜로 

돌리고 IMF마저 터지면서 90년대말에 망하고 파산하고 만다. 어떤자는 "대우 자살이냐? 타살이냐?"란 책도 짖고 그는 카메라 공세에 헬쑥해진 

모습으로 초라하게 나타난다. 그후로 김우중은 프랑스로 이사가서 그나마 부귀한 여생을 보내기 시작한다. 

삼성은 컴퓨터에서 시작해서 냉장고, 에어컨, 핸드폰 따위의 전자제품등을 개발하다가 얼마전부터 스마트폰등을 개발하면서 한국에 엄청난 이익을 

남겨준다. 허나, 이건희 회장은 나중에 헬쑥해진 모습으로 휠체어에 의지한체, "무엇보다도 창으적인 발상이 중요합니다!" 란 말을 더듬으면서 

카메라공세뒤로 사라지고 만다. 



  • ?
    주열매 2017.01.22 12:16
    전에도 느꼈지만 중국관련해서 책을 많이 읽으시나봐요. 못 들어본 정보들이 토끼님 글에 들어있어요. 자료조사 능력이 뛰어나신듯.^^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7.01.25 14:57
    이은영님! 고맙습니다. 이름이 예뻐요! ^^
  • ?
    키다리 2017.10.25 14:02
    많이도 아신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수필을 올리실 때 주의사항 file korean 2014.07.16 702
38 <별은 움직이지 않았다> 2 유성 2016.05.29 67
37 <섣불리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1 유성 2016.06.26 67
36 성격 으로 인해 내가하는 상상은? 1 원둥이 2016.03.10 65
35 글 쓸 때 하는 걱정 sspp 2016.02.22 64
34 <주차장의 전지전능한 신> 2 유성 2016.05.03 60
» 업적들 하며... 3 뻘건눈의토끼 2016.11.11 60
32 겨울잠과 카페인 2 주열매 2016.11.30 57
31 곤충 관찰지 박미기 2018.03.17 55
30 <오로라> 4 유성 2016.05.20 55
29 말 과 행동 1 원둥이 2016.02.24 55
28 <바람, 바람> 2 유성 2016.05.23 55
27 힘들고 지친 삶 (1) 1 주워니 2016.02.22 53
26 기억(remember) 원둥이 2016.02.29 53
25 명당을 찾아서... ^_^ 뻘건눈의토끼 2016.05.02 52
24 희생 주워니 2016.02.23 52
23 <새침한 달빛> 유성 2016.05.06 51
22 수필이란 스쿨정아얌 2016.05.18 51
21 <옛 동네의 응원> 2 유성 2016.05.26 50
20 <자화상> 유성 2016.06.14 49
19 시련은?.. 원둥이 2016.02.27 49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 6 Next
/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