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콘테스트

오늘:
26
어제:
25
전체:
305,485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6557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333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94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60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2769 추천 수 0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changebanner-02.jpg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
수필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에 수필 부문을 응모하실 분은 
아래 사항을 잘 읽어보시고 창작작품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1. 제목창에 제목을 입력하실 때, 
    - 가급적 속성을 넣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 제목에 굵기, 색상, 크기 등을 별도로 지정하지 말 것!
2. 본문입력창에서 
    - 제목은 '32px'크기로 지정하시고, 'B'(굵게), 'C'를 클릭하여 '짙은밤색'으로 지정해 주세요!
    - 본문은 '16px'크기로 지정하시고, 'C'를 클릭하여 '검정색'으로 지정해 주세요!
3. 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잘 지켜주세요!
4. 본문의 내용이 길 경우 중간중간 행갈이(글의 줄을 바꿈)를 해주셔야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Who's korean

profile

모두 모두 건필하시고 대박 터뜨리세요^^

Atachment
첨부 '1'
  • profile
    상록수 2015.03.25 21:57
    새 방을 방문 할 때마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됩니다. 양파와 같이....
  • profile
    korean 2015.04.11 00:15
    좋은 의미인가요?
  • profile
    상록수 2015.06.09 04:02
    예~!
  • ?
    백합향 2017.09.12 07:16

    네~ 잘 알겠습니다. 하나씩 천천히 수정해 가겠습니다.

  • profile
    박동현 2017.10.24 02:02
    주의하여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 ?
    너털웃음 2020.06.17 13:58
    수필 게시판에 어찌 들어가야 합니까?
    공모 하려는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콘테스트-수필 공모게시판 이용안내 6 file korean 2014.07.16 2769
593 편의점 아주머니랑 나랑... 3 뻘건눈의토끼 2016.02.18 116
592 어른에 가까워진다는 것 2 달외 2014.07.23 116
591 우상에 대해서 탕약 2015.04.10 115
590 주인공 외 1편 1 코니마 2014.11.15 115
589 장애라도연애는행복하다 깜윤이 2015.02.22 114
588 제 20차 월간 문학 콘테스트 - 혀 외 1편 2 김근욱 2017.10.19 113
587 [제 11차 창작 콘테스트] 동물 외1편 2 라라므데라르 2016.04.23 113
586 {제 9차 창작콘테스트-수필부분} ㅡ 12월 31일 외1편 1 현진 2016.01.11 113
585 아빠의 출근 시간은 아이의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이다. 2 복숭아사랑 2017.07.10 112
584 [ 제22차 창작 콘테스트 ] 내가 글을 쓴다면 - 1부 3 道成 2018.02.24 111
583 자연으로부터의 삶 안녕2 2015.06.08 111
582 제24차 창작콘테스트 - 인생 공통과제 / 다세대의 병폐 1 靑雲 2018.08.09 110
581 무궁화 금자 2015.04.06 109
580 아버지와 맷방석 은향 2015.02.10 109
579 제 28차 창작콘테스트 수필 공모 _ 원룸 외 1편 1 파랑거북이 2019.03.30 107
578 제 13차 문예창작 콘테스트 응모합니다. 수필 2편 - <들리니 망구야>, <우리들> 1 file 소피 2016.10.10 107
577 불효가 가르쳐준 사랑이란 1 장미 2016.03.10 107
576 불면증 1 이강민 2016.07.24 106
575 <사랑했던 자리엔 미련과 그리움이 남는다>, <기계번역에 대한 고찰> 1 솔개 2017.12.10 105
574 해우소 단상/오만원 1 hanna 2016.04.09 105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40 Next
/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