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2
어제:
31
전체:
278,20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958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850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52 추천 수 1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저멀리서 보이는 희미한 등단의꿈 반드시이루고싶습니다

열망과 의지만앞서고 뜻대로되지않아 조급함이앞서지만

  • ?
    키다리 2019.09.14 09:33
    봄비가 풀잎이나 나무잎에 묻은 먼지를 닦는 것은 봄비가 스스로 풀잎이되고 나무잎이되는 일이다. 시인이 시를 쓴 것은 스스로의 생의 길을 말끔이 닦는 일이며 시인이 속한 세상을 맑고 깨끗이닦는 일과 다르지 않다. 시인은 자기가 쓰는 시를 통해 세상의 흐리고 어둡고 진부한 부분을 닦아 새로운 길을 만드는 것이다...시인이 된다는 것은, 그래서 시인이 끝까지 지녀야하는 모습은 세상의 누구보다도 순수하고 예지적이며 감성과 아름다움을 지향하는 데서 찿아진다..어느 문학박사의 말씀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촌시인 님!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9.09.14 21:26
    농촌시인님! 좀더 마음을 감정을 실어서 과장을 해도 순수함을 잃지 않을것 같은데요... 노력하시면 상금도 타고 등단도 하시겠네요...
    별과 달이란 시가 마음에 들었네요... ^_^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자유글을 올리실 때 주의사항 file korean 2014.07.16 228
25 우리가 지금 당장 귀한 사랑을 할 수 있다면? 김아일랜드 2019.01.13 50
24 컴퓨터시대에 대한 세가지 농담들! 뻘건눈의 토끼가... 2 뻘건눈의토끼 2019.03.13 74
23 뜨거운 가슴을 안고 "겨울바다를 부르다" 2 뻘건눈의토끼 2019.04.02 43
22 현대시대의 대작들... 완성! 2 file 뻘건눈의토끼 2019.04.03 60
» 어려운 갈길 시인등단의꿈 2 농촌시인 2019.09.13 52
20 믿을 수 있는 사람들과 믿을게 없는 세상하고의 차이.... 뻘건눈의토끼 2019.09.15 44
19 단편소설 공모 했습니다. 뻘건눈의토끼 2019.09.27 63
18 외로운 늑대와 행복한 양떼들 뻘건눈의토끼 2019.10.06 48
17 시사칼럼 “Mira! Quien habla!” “Somos misma parte 적극적방관자 2019.11.30 47
16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 죄형법정주의를 벌한다 적극적방관자 2019.12.01 36
15 차카게 살자 적극적방관자 2019.12.02 54
14 북한의 헌법개정과 서문 적극적방관자 2019.12.08 45
13 쓰리고 단심가, 엽기 진달래 꽃 적극적방관자 2019.12.13 48
12 1.정의, 누구의 누구를 위한...., 2. 타산지석 적극적방관자 2019.12.25 46
11 그들만의 공정사회 적극적방관자 2020.01.12 42
10 한 필부의 새해소망 1 적극적방관자 2020.01.22 52
9 (미완의 소설 일부)The story on the road 2 적극적방관자 2020.02.29 63
8 마음을 자르다 2 적극적방관자 2020.03.06 56
7 참 치졸한 희생양 때리기 1 적극적방관자 2020.03.11 70
6 공연한, 그러나 이유 있는 딴죽 적극적방관자 2020.04.25 22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