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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에 양떼 구름들이 몰려오고 있다. 이것은 좋은 징조이다. 양은 순하다. 양은 중동지방에서 많이 키워진다. 제주도가 바람, 돌 , 여자 가 많은 곳이라면 중동은 석유, 우물, 모래, 양떼가 많은 예로부터 고대시절부터 목축지역으로 비옥한 초승달 지역이였다. 양들은 냄새가 심하다. 툭하면 똥이나 말똥같이 쏘는데 건조하고 까스가 많아서 낙타행인들이 사막에서 떌감으로 

자주 이용하곤 했다. 양들은 참 순하고 소리도 음메~ 하면서 예쁘지만 씻지않으면 털에서 모직냄새가 진동을 한다. 

중동지방에서 욕으로 두들레라고 말하면 양 고추를 일으켜 말하는거다. 양들은 젖으로 우유와 치즈와 버터를 제공한다. 

그리고 털은 깍아서 모직으로 쓰고 고기도 쓴다. 한편 늑대들은 사납고 외롭다는 이미지가 강하다. 조용필의 킬로멘자로의 

표범이라는 노래가사를 들어봐라... "바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세상이 아름다운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사랑이 

사람을 얼마나 고독하게 만드는지 모르는거지..." "나보다 더 불행한 고흐란 사나이도 있었지~" "흔적이라도 남겨야지" 

난 이가사에서 흔적이라도 남겨야 한다는 문구에 느낌이 오더라... 나도 친구들과 인자하신 할아버지들과 아저씨들과 장기를 

많이 두었지만 다들 나를 떠나더라... 그저 재미만 바라는 불량배 늙은 패거리들 같더라... 세상이 다 짜가지 뭐.... 

하지만 난 요즘 들어서 장기실력이 부쩍늘었다. artchess83 이라고 부른다. 마지막으로 대박난적은 (2000년대 부터 유행한 말이 한때 대박이였죠! 몹니까요! ^_^) 129수만에 내가 초를잡고 엠게임장기에서 고수를 이긴거다. 너무 힘들었다. 정성은 들었는데 말이지... 근데 오늘 컴퓨터를 키고 한판두고 끈다. 외로움을 느끼더라... 내가 외로운 표범인가? 아니면 외로운 늑대 인지도 모르겠다. 늑대는 강하다. 시베리아의 얼어붙는 추위에도 강하고 싸움에서도 무리로 습격을 추격을 작전으로 

진행하면서 순록등을 사냥한다. 포식자다. 강해야 살아남는 야생계에서 늑대는 보름달이 뜨는 밤에 늑대인간이 된다. ^_^

나는 한때 외로움을 느끼지 않을려고 상당히 정을 많이 맺곤했다. 만나는 인연마다.... 하지만 이제는 나도 아주 친하지 

않거나 펜팔로 만난 한명의 인도네시아 여자애 귀여운 애 랑만 사귄다. 나이가 드니 외로움을 잘 극복하는상 싶다. 

사실 난 유행도 싫고 나만의 삶의 방식에 만족한다. 나는 사냥을 다시 해야한다. 나는 목적의식을 가지고 정신을 쓴다. 

그리고 배부르면 나는 만족을 하면서 내 삶을 유지한다. 그리고 나는 만약에 가는길에 다른 늑대 동료들을 만난다면 

그 유명한 영화의 한 장면이였던 늑대와춤을 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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