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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3월이 올해에도 찾아왔습니다. 저는 어제밤에 문득 컴퓨터를 키고 mkorean.com을 둘러보다가 하루아침에 쌓인 글들도 일들도 사연들도 아닌데 앞으로도 쓸글들이 

한창 많음을 실감했습니다. 저를 항상 함께 해와준 korean님 , 키다리님, 靑雲 , 주열매님, 백합향님, 후리지어님, 유성님 등께 새해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관심이 

없을 지언정 다들 나머지 사람들에게도 경의를 표하는 바입니다. ㅎㅎ 

제목 사막의 낙타가 남기고 간 흔적들... 이란 제목으로 현대중동지방을 배경으로 판타지소설을 쓸 예정입니다. 미국등 서양 강대국과 사우디 두바이등의 석유국가와 

이슬람 극우파가 존재하는 테러의 갈드의 세계에서 자라나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시고 다들 올해도 건강하시고 ...

P.S 농촌시인님 손준혁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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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 2020.03.17 09:43
    젊은 친구의 정서에 매달린 보석들이 반짝이며 세상을 비출때 크게 박수 한번 치고 싶은 희망이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웬 경험이 그렇게도 많은지 부럽네요. 일면식도 없지만 친구 아들 같은 따뜻함이 다정스럽게 다가 어네요.
    반짝이는 일산의 호수에 용마름 같은 훌륭한 작가가 되십시오. 내 진심으로 축수하리다.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20.03.17 14:19
    저는 요즘들어 남들에게 배타감을 느끼면서 살아온지라 환영을 잘 못받았는데 ,... 다시 걸어온길을 생각해보면 그나마 주위에서 몇분들이
    친구들이 교회식구들이 관심있게 시간을 잘 활용해주어서 이자리까지 용기를 얻고 오게 걸어온것같아요. 제가 어린아이들을 볼때면...
    "어린아이들은 죄가 없지..." 란 말을 되새기는데 ...
    서로 용서하고 응원하고 보담아주는 mkorean 이 됩시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