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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도라의 상자란 말이 그리스 신화에서 옛날에 누가 개구리 뒷다리 씹어먹다가 그다음날 뒤진시절부터 존재했노라!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마이다스의손이나 이카루스의 추락이나 나르시스의 연못에 빠진 이야기나 미노타우르의 미궁이야기나 

판도라의 상자란 이야기가 전해온다. 여기서 내가 말하고 싶은 이야기는 판도라의 상자이다. 판도라는 풍만한 가슴과 히프를 

가진 (-_-) 여인이였는데 신이 선물로 준 열지말라는 상자안에 무엇이 있을가 하도 궁금해서 열었다가 봉변을 당한다. 온갖

세상의 병마와 악귀가 빠져나가더라! 그때 겨우 상자를 다시 잠그는데 역시나 희망만은 상자속에 남게 된다는 이야기다. 

이처럼 인간들은 살아서 많은 잘못을 저지르고 실수도 저지르지만 희망은 사람의 내부즉 마음속과 생각에 달려있다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다. 

현대사회에서는 판도라의 상자들이 존재한다. 콩고의 내전이나 아프리카의 기근이나 지중해를 건너서 유럽으로 넘어가는 

북아프리카의 주민들도 있다. 미국과 서양문명과 이스라엘의 오만함은 아이에스라는 신이슬람 어둠의 제국을 만들었다. 

한국사회에서도 요즘 이슈가 되는 판도라의 상자들이 추석 종합세트 바구니들처럼 즐비하다. 청렴하기로 유명했던 박근혜의 

최순실 게이트사건, 세월호사건, 사드배치와 푸른 나비효과, 사대강 썩어버린 이명박 정권, 이명박의 블랙리스트에 올라간 

신해철이나 김제동같은 연애인들.... 

하지만 미디아는 재미있는 드라마나 (막장드라마 -_-) 뮤직비디오등으로 예쁘게 행복한 모습으로 포장되어있다. 하지만 

꼭 필요한 사람들은 진정 관심이나 눈앞에 안보인다. 난 일산에 살아서 동네를 탐방하면서 30대인생을 즐기는데 매일마다 

거의 매일마다 반드시 한번씩은 앰뷸런스 소리가 들린다. 삐오삐오~ 그리고 건수마다 몇십만원을 번다는 차끌고가는 렉카등이 존재한다. 그럴때 우리는 사회속에서 서로 살기 바쁜세상속에서 안보이는 손들을 붙들어주어야만 한다. 

앰뷸런스 안에서 차가 달리는 동안 골든타임에 심장을 다시 박동시킬려고 땀흘리는 손들...

교회식당속에서 고등어조림이나 비빔밥등을 매일 똑같은 매뉴로 (-_-) 만들면서 땀흘리고 허리가 고부라진 할머니들의 약손들 ... 

가난해서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면서 고시원에서 3평만한 공간에서 라면을 끓여먹고 사는 사람들 하며... 

절대로 까불수도 없고 성공적으로 마치기 전까지는 웃을 수도 없고 중간에 (똥마렵다고 하거나 오줌싸러 excuse me! 라고도 말할수 없는 처지에 -_-) 날카로운 메스와 머리에 붙인 전등을 가지고 암환자의 씨거먼 암덩어리를 제거하는 수술대위의 

의사들 하며... 

이북과 대치하고 있는 관계로 평화롭고 번영한 사회로부터 격리된 군인들 하며... 

그들은 겨울훈련때도 가슴에 눈을 바르고 달려가는 복근근육 자랑하고 섹시하게 씨익~ 웃는 군인들 하며... 

희망은 개인에게도 있고 사회에도 있다. 올 추석을 잘 보내신 여러분들에게 멋있는 크리스마스가 기다리길 바랍니다. 

토끼가... ^_^ 

  • ?
    키다리 2017.10.14 10:47
    우째 그래 아는 것도 많으여? 어둠속을 박차고 솟아 오르는 불꽃같은 희망..좋은 시대가 오겠지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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