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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27 21:38

살인마들의 이야기

조회 수 62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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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성경에 써진대로 카인은 그의 동생 아벨을 돌로 쳐서 죽였다. 카인은 농작물로 제사를 지내는데 여호와가 카인의 땀흘린 정성을 받아주질않고 아벨은 우루과이 

라운드 이후로 수입쇠고기 광우병 걸린소를 갖다 바쳐서 여호와의 무궁한 축복을 받는다. 카인은 비도 안내려서 자신의 농작물 밭이 짜악~ 짜악~ 갈라지자 아벨을 

죽인다. 돌로 석기시대 전투장면처럼 바위를 아벨머리위에 던지고 죽여버린다. 그 피는 땅에 스며들면서까지 천지에 카인의 살인으로 죽은 아벨의 억울함을 노래하고 여호와는 감히 사랑하는 주님의 아들 아벨을 죽인 카인마저 불쌍히 여기시고 손바닥에 문신을 새겨서 이자는 살인자이지만 아무런 해가 끼치지 않을 것을 암시해준다. 

드라큘라 이야기가 전해져오는데 90년대 중반에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보여주곤 했다. 거기서 유명한 한 

장면은 흡혈귀로서 인간무리들에게 잡혀서 위에 지붕이 열린 구덩이 속으로 떨어지는데 아침이 되어서 해가 뜨기시작하자 지붕사이로 햇빛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흡혈귀 어머니는 흡혈귀딸을 보호할려고 햇빛으로부터 껴안지만 낮이 되어서 해가 중천에 뜨자 

햇빛이 그림자를 지우면서 다가와서 흡혈귀 모녀는 돌로 변해서 죽고만다. 

드라큘라라는 중세시대에 작은 성에 살았던 한 백작이 있었는데 전쟁에 잡힌 포로들의 피로 목욕을 즐기곤 했다고 하더라... 

중국에서는 인육만두란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그리고 진시황제는 유교책들을 불사르고 분서갱유라고 살아있는 유교학자들을 

생매장 시켰다. 옛날 조선시대에도 끔직한 형벌이 주어졌다. 극악한 죄를 저지른 살인자에게는 사지를 묶어서 네말들을 밧줄로 

묶고나서 채찍을 가해서 사람을 사지를 찟긴채 죽게 만들었다. 망나니들은 천민들중 2급과 3급 죄를 저지른 자들을 고용했는데 

사형전날 술을 먹이고 고깃상을 올려서 먹인후 그다음날 낮에 중천에 해가뜨면 다시 칼춤을 추게 하고 왈츠나 탱고처럼 애절하고 정열적으로 춘후 사형수의 목을 칼로 베었다. 그러나 한번에 목을 못베면 잔인하기 때문에 강하게 한번에 딱 끝내곤했다. 

동화책에 보면 콩쥐팥쥐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름답고 동심을 감동시켜주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원래 조선시대에 쓴 원본을 보면 팥쥐어머니는 선물로 장독대에 팥쥐의 죄로 죽이고 팥쥐의 인육을 젖갈로 만들어서 보내주자 어머니는 정신적 쇼크를 먹는다. 

일본에서는 봉주사회때 싸무라이들이 극성을 부리고 싸웠다. 싸무라이들은 전쟁에 패해서 포로가 되기전에 명예를 더럽히지 

않도록 셋뿌꾸라고 배를 칼로 베어서 할복자살을 하고 만다. 너무 고통스럽게 죽기떄문에 인도적인 (마더 테레사가 아니라...)

차원에서 부하가 칼로 금새 목을 베어서 죽이고 만다. 

우리나라 영화에는 살인의 추억이라는 영화가 2000년대 초반에 나왔다. 화성연속 살인사건이다. 범인은 아직도 안잡혔다. 아마도 그 살인자는 지금도 슈퍼마케트에서 골뱅이와 소주를 사고 나와서 정현과 페더러의 테니스를 관람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른다.

안잡히면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_-

베트남전쟁때에는 어떤 미국군인은 자신이 총살시켜서 죽인 베트남 피해자의 두개골을 나뭇가지위에 달아놓고 대마초를 피우면서 손가락으로 브이 사인을 하고 종군기자앞에서 씨익~ 웃는다. 그당시 베트남 반군들은 게릴라 항전으로 지하와 정글에서 숨어서 싸우곤했다. 그래서 정글을 파괴시키기 위해서 미군들은 헬리콥터에서 수만톤의 고엽제를 뿌리곤했다. 그러면 하루만에 정글

나무들은 뻘건색으로 물들어서 말라죽곤 하였다. 어떤 미군들은 열대지방인 베트남에 오니 모기에 많이 물려서 고생한다. 그래서 고엽제를 통에서 꺼내서 피부에 발라서 보니 모기한마리도 물지않더라... 하지만 고엽제는 십년에서 이십년정도를 몸속에서 

머물다가 고통을 주면서 병이 도지곤하는데 꽤타 고통스러운 병이다. 

티베트에서는 주민들이 반란을 도모하는데 중국군이들이 투입되어서 기관총으로 쏴죽이고 주민들을 뒤에서 소총으로 쏴서 

사살시킨다. 

아돌프 히틀러는 600만명의 유대인들을 죽이고 만다. 피에 굶주린 총통이라는 별명을 듣는데 히틀러는 전쟁의 천재라고 불리운다. 유대인들은 게토에서 적은양의 칼로리로 식량배급을 받아서 살아남고 중노동에 시달린다. 기차안에 실려서 몇백km을 달려서

아우슈비츠에 끌려온다.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에도 나온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기차안에서는 여름이라서 숨이 막혀서 

질식사할만큼 더운데 독일군들은 방관하다가 쉰들러가 봐주라고 하자 그제서야 소방관들처럼 물대포를 쏴서 온도를 낮춘다. 

환자복에다가 유대 다윗의별을 달고 다니다가 중노동에 시달려서 죽거나 까스실에서 샤워대신 물대신 까스가 나와서 벽에다가 

마지막 순간까지 손톱자국을 남기고 죽는다. 시체들은 불태워지거나 재활용을 당한다. 금니는 뽑아서 전쟁 금으로 변하고 머리카락은 뽑혀서 모직처럼 독일군들의 러시아랑 싸우는 추운지방에 모직코트처럼 변해서 생산된다. 



  • ?
    키다리 2018.03.11 15:06
    수집한 상식의 위력이 오롯이 돋아나는 글귀들...난도질 당하는 영혼들...재밋네요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8.03.19 18:15
    상식은 많은데 재미있게 느낌이 오는지 모르겠네요... 요즘 하도 활동을 안해서요,..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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