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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9 08:05

미친 사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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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사진은 오른쪽 하단을 보면 알듯이 2001년 9월11일에 찍은사진이다. 어떤 여행자가 레옹같이 생겨가지고는 건물발코니에서 

사진을 찍는데 마침 비행기한대가 날아오는 중이다. -_- 이사람은 911 테러 피해자인데 하필이면 911테러가 날때 사진을 

WTC에서 사진을 찍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 필름한장이 어떻게 폭염에 타오르던 건물 잿더미에서 발견되었는지도 의문이다.

북한에는 얼마전에 장성택이라는 이인자가 있었는데 김정은 수령님이 연설을 하던중에 감히 건성박수를 쳤다고 사형까지 당했다.

아마 김정은 수령님께서 목에 핏줄까지 세워가며 연설할때 코딱지나 파도 사형당할상 싶다. 어떤 할머니는 뉴스에도 났는데 

키우던 고양이를 목욕시키고 나서 털을 말린다고 전자레인지에 넣고 2분동안 데웠다고 한다. -_- 

작년 여름에 한창 더울때에는 회를 먹고나서 식중독에걸리거나 학교급식을 먹고 수백명이 병원신세를 지는 경우들도 있었다. 

헌데, 어떤자는 음식을 시키는데 개구리뒷다리가 섥어서 나오기도 한다. 어떤 선생님은 학생을 공부안한다고 체벌을 했다가 

그다음날 바로 그 학생 어머님께 뺨을 맞는다. 옛날에 어떤 백인 탐험가는 아마존 정글을 탐험하다가 식인종 부족을 만나는데 

하모니카로 주옥같은 노래를 부르고나니 식인종들이 풀어주었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청소기광고에도 나오는데 진공청소기 엔진을 두개나 양손에 들고 한국도심에서 높은 빌딩을 진공청소기로 건물표면과 부착을 하면서 기어올라가서 마침내 정상에서 스마일을 한다. 

스티븐 호킹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천문학자도 있는데 근육이 마비가 되어가는 병에걸려서 휠체어에 앉아서 삐뚤어진 얼굴로 

말도 못해서 센서가 달린 마이크로 기계음을 낸다. 

"나는 드디어 이 우주의 비밀을 알아냈다. 하! 하! 하!" (기계음으로 웃어대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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