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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7 16:02

잠수함

조회 수 9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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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함이 바다위로 모습을 들어낸다. 

적 함군에다가 미사일을 어뢰를 발사하고 격침시킨다. 

다시 깊고깊은 바다밑 몇백리까지 잠수한다. 

돌고래가 바다위로 모습을 들어낸다. 

영화 타이타닉처럼 배가 가는 앞에서 쇼를 펼친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여자가 여자의 허리처럼 아름다운 돌고래의 몸통을 감상한다. 

헌데, 갑자기 포경선이 모습을 드러낸다. 

거대한 그물로 고래를 잡으면 즐거워서 다들 술이나 쳐먹는다. 

이번에는 월척이라고 다들 온힘을 다해서 고래를 잡는다. 

작살을 던져서 마치 투우사가 소를 잡듯이 피바다를 만들면서 

고래의 힘이 다 빠지면 코끼리 보다도 더욱 큰 흰긴수염고래 마저 잡는다. 

흰긴수염고래는 바다물 속 몇백리에서 주로 생활한다. 

크기도 엄청큰데 바닷물을 가끔식 크게 입을 벌리고 삼켜 마신다. 

그리하여 펭귄이나 새우나 고등어, 꽁치 등 다 소화시킨다. 

사막에서도 잠수하는 동물이 있다. 바로 악어다. 

우기와 건기에 따라 몇백km를 이동하는 대지위의 철새들인 가젤과 황소들과 얼룩말들... 

물을 마시러 갈때나 강을 건너서 이동할떄에도 악어를 조심해야한다. 

눈알만 물위로 숨기고 다가가서 온몸을 이빨로 뜯어서 마구 흔들거리다가 피범벅이 된 육회를 먹어댄다. 

나찌 잠수함이나 고래나 악어들도 모두 생존을 위하여 물가위로 어슬렁대다가 다시 깊은 미지의 세계로 돌아간다. 

  • ?
    농촌시인 2016.04.24 13:00
    잠수함이란 단어만 떠올리닌 서해연평해전 천암함폭격 이생각난내요
    우리는 잊지말아야합니다 북한의도발과 국가안보를위협하는종북세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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