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3
어제:
33
전체:
283,85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4860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674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시는 사람들은 아는 예전에 유명했던 노래인 푸른하늘의 "겨울바다"를 오늘 목청껏 부르고 나니 한이 풀립니다. 1983년생 만 35살인데 

연애도 직업도 해결안된 삶이지 몹니까... 집에서는 눈이 백내장이난 두 시츄 강아지 만 15살짜리랑 같이 껴안고 자고 ... ㅠㅠ 하지만 다들 

힘네세요... 김영찬님 보내주신 시집 낙타의 꿈과 원숭이 똥꼬 어쩌구 저저꾸는 잘 받았습니다. 키다리님 늘 글 쓸때마다 올려주시는 댓글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걸죽한 작품들 많이 올리는 한해되길 기원하겠습니다. 

요즘에는 전 일산 호수공원에서 패거리 아저씨들과 함께 장기 바둑이나 두면서 터프하게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방영된 눈이 부시게 란 드라마에서 김혜자님의 연기력에 눈물이 났습니다. 

요즘 우리가 사는 나라꼴이 진짜로 거지같습니다. 언제나 꼴지가 잘난체하는 못난 계급화 타락 유흥 사회이지 몹니까... 

하지만 전 오늘도 노력을 조금씩 하면서 안심합니다. 

삼국지 책도 이문열 다시 지하철에서 읽고 코인노래방도 싼가격으로 다니면서 꿈을 이어나갑니다. 

모두에게 어제가 잊혀지지 않는 절대로 잊혀지지 않는 삶이 마련하시길 기원드리겠습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_^ 

뻘건눈의 토끼가... 

아리까도 고자이마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자유글을 올리실 때 주의사항 file korean 2014.07.16 237
106 김사장의 비애... 뻘건눈의토끼 2021.01.07 119
105 꿈에 대하여... 2 뻘건눈의토끼 2016.12.11 37
104 나는 영원을 바라고 우아를 바라 보았다 김아일랜드 2019.01.13 54
103 낙타와 고래의 차이 ^_^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7.09.13 122
102 내 인생에도 봄날은 오는가? 1 김류하 2017.06.03 38
101 단명 短命 2 뻘건눈의토끼 2017.05.23 41
100 단장斷腸의 슬픔 2 file 오드리 2016.05.11 58
99 단편소설 공모 했습니다. 뻘건눈의토끼 2019.09.27 71
98 달을 뚫고 자라난 네잎클로버 혜승 2018.01.29 43
97 담배파는 소녀이야기 ^_^ 토끼가... 1 뻘건눈의토끼 2018.04.04 96
96 돌고도네 나도 도네 2 뻘건눈의토끼 2018.07.24 139
95 동물들 1 뻘건눈의토끼 2015.10.19 294
94 동변상련의 접금방식 1 에스더 2017.07.01 44
93 동양의학대 서양의학 ^_^ 1 뻘건눈의토끼 2016.06.13 57
92 둘종에 하나! ^_^ 1 뻘건눈의토끼 2015.11.16 126
» 뜨거운 가슴을 안고 "겨울바다를 부르다" 2 뻘건눈의토끼 2019.04.02 47
90 마음을 자르다 2 적극적방관자 2020.03.06 63
89 만일 이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다면 1 뻘건눈의토끼 2017.05.19 37
88 말도 안되는 인간.. ^^ 1 뻘건눈의토끼 2016.11.30 14
87 말리에서 태어난 전사들... 1 뻘건눈의토끼 2016.06.05 4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