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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깊고 넓다. 바다속으로 들어가보면 별별 희얀한 물고기들이 다 산다. 고등어 참치 삼치 날치 멸치 새우 멍게 해삼

말미잘 꽁치 등등 ... 그리고 해저로 깊게 들어가다 보면 별별 희얀한 물고기들을 다 보게된다. 대왕문어나 눈이 멀어서 

안보이는 거시기 같은 물고기들이나 흰긴수염고래가 산다. 흰긴수염고래는 엄청난 크기를 자랑하는데 아마도 코끼리도 

바다에 빠지면 흰긴수염고래가 씹어서 삼켜 먹을만 하다. 포경선이 고래를 잡을려고 수십명의 인원을 태운 배가 태평양으로 

나아간다. 그리고 레이더망에 고래가 잡히면 경고음이 발동한다. 삐오~삐오~ 

고래는 진화론에서도 드러나는데 숨을 쉴려면 해저에서 물위로 솓구쳐서 공기를 마셔야한다. 물론 엄청난 크기의 허파 

덕분에 한번 숨을 쉬면 몇시간동안 바다속에서 지내도 괜찮다. 고래는 플랑크톤이나 새우나 펭귄마저 삼켜먹는다. 조끄민힌

물고기떼를 만나면 한번에 삼켜서 위속으로 보낸다. 옛날 동화책인 피노키오에서도 피노키오는 할아버지와 함께 고래의 

입속에서 바베큐도 해가면서 지낸다. 성경책에도 보면 요나의 이야기가 전해온다. 이스라엘 지방에서 살던 요나를 여호와는 

당시에 중동의 중심이였던 비옥한 초승달 지역 티크리스강과 유프라테스강 사이를 점령하고 있었다. 앗시리아의 수도인 

니네베에 보내서 회개하게 만들려고 하나 요나는 두려워서 세상의 끝이라는 지브롤터 해협으로 배를 타고 가고 있었다. 

헌데 배가 계속되는 폭풍에 시달리자 선원들은 제비뽑기를 해서 누구때문에 바다가 진노했는지 알아보니 요나가 뽑혔다. 

요나를 그래서 선원들은 배밖으로 던지는데 갑자기 큰 고래가 와서 요나를 삼킨다. 고래의 뱃속에서 며칠을 보낸 요나는 

드디어 앗시리아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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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과 아프리카에는 낙타들이 산다. 낙타들은 속도가 빠르고 사람이 타기 쉽고 사막에서도 며칠간을 버티기 떄문에 옛적

부터 아라비아 상인들이 무역을 위해서 타고 다녔다. 아라비아에서 보석이나 페르시안 카페트나 향료를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금광에서 채석되는 금과 교환하였다. 낙타들은 봉이 등위에 있어서 지방과 물을 저장시키는 역할을 지녔다. 그래서 

오랫동안 사막을 다닐수 있었다. 

고래는 바다에서 살다가 해면으로 나와서 숨을 쉬고 낙타는 넓은 사하라 사막에서 행군하다가 오아시스를 만나면 물을 다시

마시곤 하였다. 이것들이 낙타와 고래의 차이점이다. 

^_^ 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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