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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한국인] 
가입인사 안내


  저희 [월간문학 한국인]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터넷이 보급된 지 20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만, 대한민국이야말로 인터넷 가입률은 거의 100%, 그리고 집집마다 놓인 컴퓨터와 개개인이 지닌 모바일... 그러니 인터넷이나 휴대폰 보급률로 따진다면 세계 최고란 소리가 헛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인터넷에 글을 올리는 분들도, 그 글을 읽는 독자들도 엄청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문학이란 분야가 크게 실속있는 분야는 아닙니다. 글만 써서 먹고 사는 사람, 즉 전업작가가 활개치고 살 수 있는 세상은 아니란 겁니다. 활개는커녕 가장 인기 없는, 가장 경쟁력 없는 직업이라 하겠습니다.
  저희 [월간문학 한국인]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주신 분들 가운데 상당수는 취미나 흥미삼아 글을 올리시겠지만, 일부는 고단할지라도 작가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하시리라 봅니다. 저희 [월간문학 한국인]은 예비작가들께서 문단의 쟁쟁한 전문작가로 우뚝 설 수 있는 그날까지 곁에서 힘껏 도와드리겠습니다.
  
  저희 [월간문학 한국인] 사이트에 회원으로 가입해 주신 분들께서는 가입인사 게시판을 통해 모든 회원들께 인사를 나누시고, 자신을 피력하는데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랍니다.
  의미를 알 수 없는 영문자 아이디는 가급적 사용하지 말아주시고, 이해하기 쉽고 친근한 필명(대명)이나 실명을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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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건필하시고 대박 터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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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1'
  • profile
    녹색나라 2014.09.05 09:25
    오늘 가입 했습니다. 풍성한 한가위 기원 드립니다.
  • ?
    성암 2016.08.10 00:07
    안녕하세요
    이러한곳에 처음가입 정신없네요많은 가르침 바람니다
  • ?
    님과벗 2017.11.17 12:43
    가입인사가 늦었습니다
    모든 분 들께 네잎 클로버 씨를 드립니다
  • ?
    천년주목 2019.05.15 05:23
    반갑습니다.
    38년이란 긴 세월동안 교직에 몸 담으면서 보람과 아쉬움을 남긴채 퇴직하고 제2의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평소에 생각으로만 쓰고 싶었던 글을 조금씩 접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함께 감정을 담고 지나온 삶을 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라면서 월간문학 한국인을 찾았습니다.
    많은 조언과 지도편달 바랍니다.
    언제나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날이 되기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 5월14일
    천년주목드림
  • profile
    백마탄왕자 2020.02.10 23:04
    참 반갑습니다. 인연은 " 맺기"가 아니라 "쌓아" "잇는" 것인가봐요.
    "아침해가 떳습니다." 노래를 들으면 오늘은 또 어떤 어른을 만나게 될까...기대하면서 눈을 떠지요...
    "둥근해가 떴습니다" 노래가 이으지면 오늘은 또 무슨 일이 일어날까 ... 변화의 기대는 희망의 설렘으로 바뀌지요.
    새해 벽두라고 몇 편 쓴 시라고 12시전에 제출해보려고 쩔쩔매다 10시 반에 겨우 등록이 되었군요. 저녁 이야기입니다.(1788변으로요).
    이 또한 큰 기쁨이 아닐른지요...
    기대와 설렘이 크면 보람도, 기쁨도 다 크지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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