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64
어제:
71
전체:
254,422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4839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472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295점
  • 8위. 키다리
    9427점
  • 9위. 오드리
    8414점
  • 10위. 엑셀
    7982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25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1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 생에 봄날은 간다-손준혁

아무도 없는 그곳에 
겨울의 상처 지난 뒤에
봄이 찾아와 

상처를 치료해준다
아픔과 고통의 상처를 

인생의 실패를 성공으로
바꾸기 위한 새로운 
도전인 것처럼

그렇게 봄이 온다
따스한 봄이 온다


새싹과 새들도 정답게
반기며 신나게 노래하며


그렇게 봄은 또 찾아온다 
따스한 꽃내음 사랑스러운 님의 
발자국 그리면서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1
1828 너 참 예쁘다 했었지 1 file 햇콩 2014.10.16 374
1827 황소 1 file korean 2014.07.16 318
1826 양초 2 윤도령 2015.02.25 260
1825 부뚜막에는 부뚜막귀신이 있다 file korean 2014.07.16 255
1824 (무화과꽃필무렵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8.22 250
1823 시를 쓸 때 1 okahaok 2014.09.01 242
1822 우연과 인연과 운명 1 아무거나 2015.01.14 217
1821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210
1820 피를 마시는 새 1 뻘건눈의토끼 2015.04.07 208
1819 맴맴맴매앰-어몽 1 어몽 2015.02.05 202
1818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181
1817 참치찌개 1 뻘건눈의토끼 2016.02.06 179
1816 연꽃 사랑 ^^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5.12.30 178
» 내생에 봄날은 간다-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7 178
1814 방바닥 1 서쪽하늘 2015.06.21 170
1813 타임아일랜드 1 file korean 2014.07.16 168
1812 (젊은시절의 회상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156
1811 슬퍼도울지마요 농촌시인 2015.12.06 154
1810 단풍나무 6 키다리 2016.12.17 15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