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by
려와
posted
Apr 10, 2016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 말은
너에게
닿지
않아
그래
,
내 말은
아무에게도
닿지 않아서
나는
또
글을
쓴다
하지만
내
목소리는
닿지
않아.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오늘이 그런 날이었어
결바람78
2018.07.15 00:15
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20:28
가까운 미래
1
돛단배D
2015.06.10 23:43
참을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결바람78
2018.07.22 14:12
우리들 슬픈 사랑
결바람78
2018.06.21 13:41
언젠가
1
이프
2015.02.10 23:59
모형-손준혁
농촌시인
2015.08.16 22:43
용화-손준혁
농촌시인
2015.09.23 16:34
동행-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3.18 08:27
비극
1
0510배진영
2017.04.01 21:17
하염 없는 길
결바람78
2018.08.17 19:03
당신을 잘 알지 못하지만
결바람78
2018.07.20 18:46
자유를 위해서
결바람78
2018.10.25 11:17
눈보라-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6 21:14
방황-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15 10:34
봄날
1
0510배진영
2017.04.01 21:18
그계절-손준혁
1
농촌시인
2017.08.30 15:06
추운 겨울이 되면
1
혜승
2018.01.29 12:31
저기 망나니는 흉기를 도구로 쓴다
결바람78
2018.01.31 21:43
순수한 열정으로
결바람78
2018.09.23 22:26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