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by
려와
posted
Apr 10, 2016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내 말은
너에게
닿지
않아
그래
,
내 말은
아무에게도
닿지 않아서
나는
또
글을
쓴다
하지만
내
목소리는
닿지
않아.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먼 훗날 당신의
결바람78
2018.07.14 17:42
고독과 외로움이 있습니다
결바람78
2018.03.24 03:35
녹음-손준혁
농촌시인
2015.10.07 15:29
인간 성장
2
푸른질주
2016.04.07 13:31
내가 이곳에 없었던것 처럼...
2
김영섭
2016.05.08 22:37
평화를 구하는 기도
결바람78
2018.01.20 18:39
후 그날 새벽에
결바람78
2018.03.17 04:12
그대는 알까
결바람78
2018.06.26 17:03
그것이 걱정입니다 우리는
결바람78
2018.06.29 01:02
바다 빛
1
어떤하루
2018.01.11 21:49
산 같은 사랑
결바람78
2018.03.16 17:22
내사랑 쇼팽의 피아노
결바람78
2018.02.11 00:23
햇살
결바람78
2018.02.12 16:00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결바람78
2018.07.23 03:49
기다리는 여심
결바람78
2018.07.09 13:52
바람에 밀려
결바람78
2018.08.12 14:51
항구의외침-손준혁
농촌시인
2015.08.07 21:20
늦봄
1
김류하
2017.05.31 18:35
외로움 아마도 그 곳에는
결바람78
2017.12.20 04:12
아쉬움은 시간으로 흘러
결바람78
2017.12.20 23:54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