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손준혁
by
농촌시인
posted
May 28, 2016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파도-손준혁
성난 파도가 요동친다
그리운 나의 아버지 향수 담아서
물결의 흐름이 제각기 다르게
잔잔히 흐른다
세월의 감각에 무뎌져서
잊히듯이
파도는 오늘도 잔잔히
요동친다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겨울 바다
2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1:12
산마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19:01
사춘기
1
이프
2015.02.10 23:54
지워진다 외 4편
1
양발탱이
2015.09.03 01:50
<너에게 가는 길>
1
뮤즈
2017.01.31 16:42
4색볼펜
꼬마철학자
2018.03.12 01:25
아버지의어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10 19:47
처마끝을 타고
결바람78
2018.08.01 16:49
제한된 행복을 위하여
결바람78
2018.08.02 13:26
이 길 위에서
결바람78
2017.12.15 23:38
사랑을 잃으면
결바람78
2018.09.16 00:41
닿지 않다.
1
포토작까
2018.01.29 20:45
바보-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19:19
사랑합니다.
1
설화
2015.02.22 22:22
어느 별이 내게 말하나봐 -손준혁
1
농촌시인
2018.02.04 16:30
청산별곡-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15:37
난항상그곳에-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15:48
시험 전 날- 임진호
1
F+
2015.10.21 03:56
할머니 와 리어카
1
청강시사랑
2016.11.05 16:53
서둘러 피는 꽃보다
결바람78
2018.09.11 12:31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