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2
어제:
84
전체:
230,154

접속자현황

  • 1위. 靑雲
    18910점
  • 2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3위. 후리지어
    14994점
  • 4위. 뻘건눈의토끼
    14677점
  • 5위. 농촌시인
    11718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키다리
    9006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송옥
    7615점
  • 10위. 은유시인
    7526점
  • 11위. 산들
    7490점
  • 12위. 마사루
    4688점
  • 13위. 예각
    3459점
  • 14위. 김류하
    3149점
  • 15위. 이쁜이
    2237점
  • 16위. 백합향
    2001점
  • 17위. 유성
    1740점
  • 18위. 풋사과
    1628점
  • 19위. 상록수
    1289점
  • 20위. 순귀
    1182점
조회 수 36 추천 수 1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은 그렇게 찾아온다-손준혁



사랑이란 그렇게 찾아온다
조용하게 은은한 바다처럼


때로는 따뜻한 아침의 햇살처럼
때로는 흐린 구름에 내리는 빗방울
막아주는 우산처럼


기쁠 때 내 곁에서 웃어주고
슬플 때 나를 언제나 위로해주고
영원한 약속을 맹세한 

그런 너를 너를


언제나처럼 사랑은 변함없어야 하지만
잊히는 것이 아니지만


오늘도 난
너의 모든 것들이 사랑스러울 정도로
혼자 보기 아까울 정도로
닳아 없어질까 봐 혼자만의 두려움 속에 너를  주머니 속에 꼭
넣어 간직하고 싶다


지금처럼 영원하게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66
1790 힘내봅니다 - 이다은 분홍냥이 2016.11.04 24
1789 흰벽 속에 결바람78 2018.03.07 0
1788 흰머리(1) 1 키다리 2017.06.07 49
1787 희미해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8
1786 희망을 위하여 결바람78 2018.08.31 4
1785 희망 - 박영건 1 회복의듄 2015.06.09 112
1784 희망 마황 2019.01.28 100
1783 흩날리는 꽃가루에 결바람78 2018.09.13 0
1782 흙에 대하여 2 키다리 2018.06.17 131
1781 결바람78 2018.09.18 5
1780 흔적-어몽 1 어몽 2015.02.05 39
1779 흔들리며 피는 꽃에는 결바람78 2018.03.24 1
1778 흔들리는 등불을 들고 결바람78 2018.01.17 0
1777 흐르는 이유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5
1776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는 결바람78 2018.05.14 0
1775 흐르는 강물 결바람78 2018.04.07 3
1774 휴지 2 dfjasf3e 2016.05.01 88
1773 휴지 3 뻘건눈의토끼 2016.08.05 85
1772 후회하지않는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5.08 16
1771 후 그날 새벽에 결바람78 2018.03.1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0 Next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