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61
어제:
71
전체:
254,419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4839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472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295점
  • 8위. 키다리
    9427점
  • 9위. 오드리
    8414점
  • 10위. 엑셀
    7982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25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20.06.01 01:05

호텔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호텔을 이용하는 외국인

호텔을 사용하는 내국인

호텔에 사는 내, 외국인


수영장, 헬스장등 다양한 편의시설

편리하다.

서비스가 최고다.


호텔에서 일하는 호텔리더

팁을 직접 주거나 놓고 가는 호텔 관계자들.


영어를 사용하는 호텔

호텔 규모나 서비스로 호텔급수가 정해진다.


명품호텔, 여관 같은 호텔

간판은 똑같은 호텔이다.


호텔에서 임원으로 일하는 서비스전문가들

오늘도 호텔로비1층은 365일 24시간

불이 커져 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1
29 먼길 돌아 오신 그대 -라임라- 라임라 2020.04.10 11
28 아침이 밝아오는 까닭은 라임라 2020.04.10 27
27 오지 않을 임에게 블리영 2020.04.16 17
26 고등학생이 쓴 시) 제목: 고목(枯木) 1 유성민 2020.04.17 51
25 라임라 2020.04.21 12
24 붉은 실 라임라 2020.04.21 25
23 설화 1 설이 2020.04.23 30
22 중얼거리다 휘끼 2020.04.26 17
21 비슷하지만 다른, 휘끼 2020.04.26 29
20 이제는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20.04.26 49
19 [고양이디카시] 도둑처럼 file 그림자세탁연구소 2020.05.03 18
18 [고양이디카시] 반창고 file 그림자세탁연구소 2020.05.07 24
17 [고양이디카시] 대문 긁어 드립니다. file 그림자세탁연구소 2020.05.07 27
16 날마다 다른 하루 2 salt 2020.05.11 56
15 인생의 시작과 끝 salt 2020.05.13 32
14 비 오는 날이 좋다 1 salt 2020.05.15 74
» 호텔 청도 2020.06.01 35
12 소방관 청도 2020.06.01 49
11 노숙자 청도 2020.06.01 68
10 자연속의 나 2 salt 2020.06.05 81
Board Pagination Prev 1 ... 83 84 85 86 87 88 89 90 91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