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32
어제:
66
전체:
256,332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5797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667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510점
  • 8위. 키다리
    9427점
  • 9위. 엑셀
    8468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20.06.01 01:14

노숙자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집이 없는 사람

돈이 없는 사람

노숙자


서울역에 노숙하는 사람들

더운 여름에 고생이다.

또한 추운 겨울에 힘들다.


일, 직업이 없는 사람

담배를 동냥하는 사람

무료급식소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하는 노숙인.


예전에 잘 나갔던 적이 있는 사람

방황하는 사람

오늘도 그들은 서울역 주변을 맴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7
1830 힘내봅니다 - 이다은 분홍냥이 2016.11.04 24
1829 흰벽 속에 결바람78 2018.03.07 0
1828 흰머리(1) 1 키다리 2017.06.07 49
1827 희미해지다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8
1826 희망을 위하여 결바람78 2018.08.31 4
1825 희망 - 박영건 1 회복의듄 2015.06.09 112
1824 희망 마황 2019.01.28 109
1823 흩날리는 꽃가루에 결바람78 2018.09.13 0
1822 흙에 대하여 2 키다리 2018.06.17 131
1821 결바람78 2018.09.18 5
1820 흔적-어몽 1 어몽 2015.02.05 39
1819 흔들리며 피는 꽃에는 결바람78 2018.03.24 1
1818 흔들리는 등불을 들고 결바람78 2018.01.17 0
1817 흐르는 이유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5
1816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는 결바람78 2018.05.14 0
1815 흐르는 강물 결바람78 2018.04.07 3
1814 휴지 2 dfjasf3e 2016.05.01 88
1813 휴지 3 뻘건눈의토끼 2016.08.05 85
1812 후회하지않는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6.05.08 16
1811 후 그날 새벽에 결바람78 2018.03.17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