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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30 10:31

보름달

조회 수 51 추천 수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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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 하늘에 보름달 하나

나의 마음속으로

옥구슬이 되어 굴러 떨어진다


처량한 저 하늘에서 불어오는

차디찬 바람은 나의 뺨을 스쳐가고,


외로이 호롤 떠있는

달에게 둘만의 비밀을 속삭이면


옆에서 엿듣던 별들이

궁금한듯이 밤새 반짝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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