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47
어제:
62
전체:
262,108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8973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8639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140점
  • 8위. 엑셀
    9883점
  • 9위. 키다리
    9453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93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11.30 10:31

보름달

조회 수 51 추천 수 2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겨울 밤 하늘에 보름달 하나

나의 마음속으로

옥구슬이 되어 굴러 떨어진다


처량한 저 하늘에서 불어오는

차디찬 바람은 나의 뺨을 스쳐가고,


외로이 호롤 떠있는

달에게 둘만의 비밀을 속삭이면


옆에서 엿듣던 별들이

궁금한듯이 밤새 반짝거린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59
1834 너 참 예쁘다 했었지 1 file 햇콩 2014.10.16 374
1833 황소 1 file korean 2014.07.16 323
1832 양초 2 윤도령 2015.02.25 263
1831 부뚜막에는 부뚜막귀신이 있다 file korean 2014.07.16 255
1830 (무화과꽃필무렵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8.22 250
1829 시를 쓸 때 1 okahaok 2014.09.01 243
1828 우연과 인연과 운명 1 아무거나 2015.01.14 217
1827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210
1826 피를 마시는 새 1 뻘건눈의토끼 2015.04.07 208
1825 맴맴맴매앰-어몽 1 어몽 2015.02.05 202
1824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182
1823 내생에 봄날은 간다- 손준혁 농촌시인 2016.03.17 180
1822 참치찌개 1 뻘건눈의토끼 2016.02.06 179
1821 연꽃 사랑 ^^ 1 file 뻘건눈의토끼 2015.12.30 178
1820 방바닥 1 서쪽하늘 2015.06.21 170
1819 타임아일랜드 1 file korean 2014.07.16 168
1818 (젊은시절의 회상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156
1817 슬퍼도울지마요 농촌시인 2015.12.06 154
1816 단풍나무 6 키다리 2016.12.17 15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