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54
어제:
53
전체:
256,468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5857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682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535점
  • 8위. 키다리
    9427점
  • 9위. 엑셀
    8486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6.12.17 15:37

단풍나무

조회 수 152 추천 수 1 댓글 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붉게 물든 노을이 팔랑 거린다

가지마라

가지마라


잡았다

놓으며

손끝에 묻은 바람이 경련을 일으킨다


우루루

떠나는

뒷 모습 바라보며


고달픈 주름속에

또 하나의 이별을 보텐다

Who's 키다리

?

시를 사랑 합니다.모두가 시인이라면 세상이 너무도 아름다울것 같습니다.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6.12.17 16:00
    귀요미! ^^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6.12.18 19:12
    키다리님 좀 중국어 말해보세요 ^^
  • ?
    키다리 2016.12.21 14:42
    하오지오 뿌찌엔. 니 하오마?런셔 니 헌 까오씽...짜이찌엔!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6.12.22 18:53
    키다리님 전 일본어 조금 독학하고 스페인어는 꽤 잘합니다. ^^
  • ?
    키다리 2016.12.24 14:57
    와 훌륭한 청년이네요. 한국의 장래가 밝아 보입니다.
    다이엔 간샤 시마스!
  • profile
    뻘건눈의토끼 2016.12.25 13:44
    senor kidari! con mucho gusto! Me llama Pedro en ingles. Feliz navidad! nuevo ano muy contento para nos! adios! hasta luego mi amigo!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7
1830 나의 엄동 결바람78 2018.03.06 0
1829 이런 회상 결바람78 2018.05.07 0
1828 별을 보며 결바람78 2018.05.08 0
1827 그래 그냥 내 곁에서 결바람78 2018.05.09 0
1826 우리 그리움에게 결바람78 2018.05.10 0
1825 자신을 바라보기 결바람78 2018.05.10 0
1824 아름다운 겨울 등산 결바람78 2018.03.21 0
1823 나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결바람78 2018.03.21 0
1822 우리 어메와 산고양이 결바람78 2018.03.21 0
1821 사랑에 대한 진실 하나 결바람78 2018.07.05 0
1820 아름다운 하늘 결바람78 2018.07.05 0
1819 가지 않을 수 없던 길에서 결바람78 2018.03.27 0
1818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우리 결바람78 2018.03.23 0
1817 고독과 외로움이 있습니다 결바람78 2018.03.24 0
1816 우리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결바람78 2018.03.24 0
1815 그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결바람78 2018.03.24 0
1814 오랜 기다림 속에 결바람78 2018.07.31 0
1813 잊혀진 얼굴들처럼 결바람78 2018.07.31 0
1812 가거라 아주 먼곳으로 결바람78 2018.08.01 0
1811 처마끝을 타고 결바람78 2018.08.01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