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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21 22:05

<나의 시>

RJ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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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는

 

나의 마음 속 깊이 숨겨둔

시나리오와 같다

 

어떤 시련이 닦칠지라도

포기하지 말라

 

누군가의 시선을 의식하지 말라

나의 시나리오를 시점으로 두고

 

시동 걸며 시작해라

  • ?
    RJ 2017.01.21 22:05
    이름: 명진영
    이메일:qawsed7772@naver.com
    연락처: 010-2659-7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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