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된 바다
by
운동장
posted
Mar 19, 2018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바다만큼
깊고도 깊은 눈이
조용한 말투로
나에게 말을 걸더라
사랑한다고
Who's
운동장
?
안녕하세요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꽃잎 지던 날
결바람78
2018.09.03 20:35
그림자를 돌아볼 때
1
여백99
2018.10.15 21:55
인생-손준혁
2
농촌시인
2019.06.09 16:35
시계 없는 하루
1
유자몽
2016.02.14 21:53
살아 움직이는 가슴을
결바람78
2018.10.22 13:58
난운
2
새벽이오기전에
2018.12.02 13:10
모정의강-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4 15:57
정지된 빛
1
뜰안
2018.02.13 14:31
서로에게 향기가 된다
1
dusimnjaung
2018.12.09 12:55
마음의 길
1
인간
2018.11.30 22:29
나를찾아-손준혁
농촌시인
2015.03.13 22:29
왼손잡이와 밥먹기
1
서쪽하늘
2015.06.21 11:44
굳이
1
뻘건눈의토끼
2015.10.02 11:02
사랑은 보이기 위한 것
결바람78
2018.08.31 23:00
기적의 정의
1
포토작까
2018.01.29 20:42
시간이 뛰어들며 해
결바람78
2018.08.25 03:25
소외된 것들
결바람78
2018.09.14 19:03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10:07
우리 어느 하루를 위해
결바람78
2018.05.16 04:39
새의 꿈
아프락사스
2020.01.27 19:52
5
6
7
8
9
10
11
12
13
14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