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문득 시린날이 오면
by
결바람78
posted
Jul 05, 2018
?
단축키
Prev
이전 문서
Next
다음 문서
ESC
닫기
가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대가 나를 떠나가서
슬픔이라고
그대가 내게 시리도록
맑은 슬픔이라고…….
은꼴사보기어플
대구 진천동맛집
연결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목록
열기
닫기
Articles
항구의외침-손준혁
농촌시인
2015.08.07 21:20
녹음-손준혁
농촌시인
2015.10.07 15:29
그리움
2
꽃오름
2016.03.10 16:05
이별을 말하고 -손준혁
1
농촌시인
2017.10.06 16:00
하나
1
래인
2017.02.07 08:59
사진을 보다가
1
김류하
2017.05.31 18:36
바람처럼 떠난 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7.09.10 09:49
태양처럼 따뜻한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7 09:33
사계-손준혁
농촌시인
2015.09.30 08:30
안개
결바람78
2018.08.22 20:43
플라토닉 사랑
결바람78
2018.06.21 17:05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결바람78
2018.07.16 11:08
분주히 돌아다니고
결바람78
2018.07.18 14:20
해도해도 끝없는
결바람78
2018.08.22 11:40
당신은 알까요
1
흑양파가싫은걸
2018.02.02 21:47
후 그날 새벽에
결바람78
2018.03.17 04:12
사랑안에
결바람78
2018.06.27 23:37
사랑은 진리와
결바람78
2018.08.07 09:39
나는
1
토마토는토마토
2015.01.14 21:07
낙타는
3
불암산도토리
2016.04.30 15:31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