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3
어제:
33
전체:
283,857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44860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1674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1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7.22 21:10

진정한 사랑을 하기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 배우기

 

진정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랑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만 당신이 꿈꾸는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사랑도 할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늘 사랑에 대하여 배워야 합니다

 

두 사람이 열심히 사랑하다

어느 한 사람이 지치거나 권태기가 오면

당황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그 사랑이 돌아올 수 있도록

곁에서 묵묵히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행여 조급한 마음에

사랑을 확인코자 구속하거나

집착하는 행동은 결코 해서는 안 됩니다

 

원래 사랑이라는 것은

비눗방울 같아서 쉽사리 터지거나

때로는 흔적 없이 사라질 수도 있으니까요

 

그대가 진정으로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내 가슴을 먼저 채우려 하지 말고

상대의 빈 가슴을 먼저 채우도록 노력하십시오

 

그래야만 삐걱거리는 사랑의 시련이 와도

온통 내 생각으로 가득 차 있다면

반듯이 당신 곁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0
1834 나의 엄동 결바람78 2018.03.06 0
1833 이런 회상 결바람78 2018.05.07 0
1832 별을 보며 결바람78 2018.05.08 0
1831 그래 그냥 내 곁에서 결바람78 2018.05.09 0
1830 우리 그리움에게 결바람78 2018.05.10 0
1829 자신을 바라보기 결바람78 2018.05.10 0
1828 아름다운 겨울 등산 결바람78 2018.03.21 0
1827 나 꽃씨를 닮은 마침표처럼 결바람78 2018.03.21 0
1826 우리 어메와 산고양이 결바람78 2018.03.21 0
1825 사랑에 대한 진실 하나 결바람78 2018.07.05 0
1824 아름다운 하늘 결바람78 2018.07.05 0
1823 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우리 결바람78 2018.03.23 0
1822 고독과 외로움이 있습니다 결바람78 2018.03.24 0
1821 그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결바람78 2018.03.24 0
1820 오랜 기다림 속에 결바람78 2018.07.31 0
1819 잊혀진 얼굴들처럼 결바람78 2018.07.31 0
1818 굳이 그대가 결바람78 2018.08.02 0
1817 하지만 그 보다 더 결바람78 2018.08.02 0
1816 참을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결바람78 2018.07.22 0
» 진정한 사랑을 하기 결바람78 2018.07.22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