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8
어제:
61
전체:
256,379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5827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뻘건눈의토끼
    17672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16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0525점
  • 8위. 키다리
    9427점
  • 9위. 엑셀
    8468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56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84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8.09.13 03:46

흩날리는 꽃가루에

조회 수 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7fC8Cp5.jpg

 

마음 설레는 달밤입니다

 

도반의 웃는 얼굴

소쩍이의 울음소리

투명한 공기의 향기로움

무엇 하나 할 것 없이

내 안에 들어오네요

 

꽃잎이 지네요.

밤안개가 밀려오네요.

흩날리는 꽃가루에

사박 걸음으로 다가오는

님의 향내음

 

바람이 부네요.

풍경소리가 들리네요.

저 멀리 숲 속에서

아련히 들려 오는

님의 목소리.

 

별이 지네요

밤은 깊어 가네요.

푸른 달빛 아래

물위에 그려지는 님의 얼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37
290 중요한 건요 결바람78 2018.09.11 0
289 오늘은 이제 나도 결바람78 2018.09.11 0
288 꽃의 이유 결바람78 2018.09.11 0
287 서둘러 피는 꽃보다 결바람78 2018.09.11 0
286 그대를 만나고 나서야 결바람78 2018.09.11 0
285 기억하지 않지만 결바람78 2018.09.12 0
284 사랑을 위해 결바람78 2018.09.12 0
283 꽃이 졌다 결바람78 2018.09.12 3
282 그대 곁에서 결바람78 2018.09.12 0
281 꽃으로 피워내는 결바람78 2018.09.12 0
280 마음의 뜨락을 결바람78 2018.09.13 0
279 습관 결바람78 2018.09.13 2
» 흩날리는 꽃가루에 결바람78 2018.09.13 0
277 눈이 멀었다 결바람78 2018.09.13 5
276 가을 하늘에 날리는 결바람78 2018.09.14 0
275 너와 함께 가고 결바람78 2018.09.14 0
274 기다리기 결바람78 2018.09.14 0
273 보고 싶다고 결바람78 2018.09.14 0
272 소외된 것들 결바람78 2018.09.14 1
271 한두해 살다 결바람78 2018.09.14 0
Board Pagination Prev 1 ... 73 74 75 76 77 78 79 80 81 82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