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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2 13:19

차마 못한 말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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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대의 옷깃 바람처럼 내 손 사이로 빠져나가던 그날에

나는 그저 뒷모습만 모며 펑펑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억지로 잡으면 그대 더 아플까하여
뒷모습만 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 뒷모습이 마지막 모습일줄 알았다면
이름 한 번 더 불러볼걸 그랬습니다

Who's 새벽이오기전에

?

장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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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4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유> 처럼 2019.04.19 65
1833 <너를 기다리며> 1 뮤즈 2017.01.31 34
1832 <너에게 가는 길> 1 뮤즈 2017.01.31 28
1831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78
1830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처럼 2019.04.19 84
1829 <바다> 1 뮤즈 2017.01.31 34
1828 <병> 1 뮤즈 2017.01.31 24
1827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1 처럼 2019.04.19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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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5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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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3 (젊은시절의 회상외4편)-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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