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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9 19:06

너라는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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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라는 공모전

시에 대해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쟁쟁한 실력자들

많고 많지만

 

그래도 나는 용기내어

지원해본다.

 

너에 대해

아는 것은 아무 것도 없지만

 

너를 연모하는 사람들

많고 많지만

 

그래도 나는 용기내어

고백해본다.

 

내가 낸 용기를

받아줄 수 있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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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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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3 향수 1 백동하 2018.12.10 30
1672 커튼 1 백동하 2018.12.10 17
1671 노을 1 백동하 2018.12.10 15
1670 구름이 달을 가리면 시작되는 시간 1 새벽이오기전에 2018.12.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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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라는 공모전 1 박현진 2018.12.0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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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2 또한번-손준혁 농촌시인 2018.12.0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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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0 팽이 1 프리마베라 2018.12.0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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