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6
어제:
55
전체:
275,520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7932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553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준비 안된 이별- 손준혁
마음이 정리되지 못해
비워지지 못해


머릿속이 복잡해요


한결같이 너만을 사랑했는데
언제나 잘 지내고 싶었는데


다른 사람 곁에서 행복한 모습을
보니 마음이 더 슬퍼져요


아니 괴로워요 나의 부족함과
나약함에


수많은 기억과 추억 속에서 해준 것
없는 것이 마음에 걸려서
그게 미안해서



나는 항상 당신을 잊지 않고 그곳에서
기다리고 잊지 못하는데 당신은 홀연히    나를 떠나가네요



준비되지 않은 이별은 언제나
슬프고 가슴 아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78
1774 멀어져간사랑-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41
1773 구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38
1772 너와 나의 시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4 31
1771 별과 달 같은 당신-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50
1770 그림자같은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24
1769 나의연인-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9.13 27
1768 너를찾는이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3 8
1767 환하게 웃는 너의 모습-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6 나보다 너를-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7
1765 너는 어디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6
1764 시들어버린꽃-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8
1763 너에게못다한편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12 10
1762 넝쿨처럼다가온당신-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7
1761 우리사랑은 그래요아직은-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1760 매일그대를보며-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 준비 안된 이별-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2
1758 비련-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5
1757 나를 찾아떠나는 여행-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3
1756 빗속의여인-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1
1755 마지막이라는말-손준혁 농촌시인 2019.09.09 5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