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28
어제:
32
전체:
278,165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39556점
  • 2위. 뻘건눈의토끼
    20850점
  • 3위. 靑雲
    18945점
  • 4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5위. 농촌시인
    12042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마사루
    11385점
  • 8위. 엑셀
    10614점
  • 9위. 키다리
    9479점
  • 10위. 오드리
    8414점
  • 11위. 송옥
    7661점
  • 12위. 은유시인
    7516점
  • 13위. 산들
    749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돌고래
    2741점
  • 17위. 이쁜이
    2237점
  • 18위. 풋사과
    1908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2019.09.12 11:44

시들어버린꽃-손준혁

조회 수 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시들어버린꽃-손준혁

꽃은 또지고 있다

철지난 때지난 계절의

변화가 물흐르듯

세상이 변하고

그리움도 쌓여

애틋함 과 함께

피고지는 꽃이 되기를

또다시 꽃피는 봄이오면

꽃도 만개 하고

그러다 그러다

꽃은 시들어 서서히

지고있다

아니 사라져 잊혀져만 간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985
1774 계단-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61
1773 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35
1772 설로(눈덮인길)-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3 54
1771 야자열매-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80
1770 변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2
1769 삶-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20
1768 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36
1767 어묵-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43
1766 프랑스영화처럼-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145
1765 애잔-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52
1764 인생-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23
1763 사랑-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30
1762 이름삼행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74
1761 죽음-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7 59
1760 고향-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02 21
1759 방황-손준혁 1 농촌시인 2015.01.02 54
1758 나에게 1 아무거나 2015.01.14 10
1757 잠들어가는 꿈 1 아무거나 2015.01.14 58
1756 정해진 바람 1 아무거나 2015.01.14 13
1755 걷다 2 아무거나 2015.01.14 11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2 Next
/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