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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19 03:35

진실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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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만큼 

깊고도 깊은 눈이

조용한 말투로 

나에게 말을 걸더라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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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2000
1774 뿌러진 날개 1 뻘건눈의토끼 2015.12.31 106
1773 바보-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106
1772 나는 봄에서 1 희선 2016.01.30 105
1771 2017 (월간문학 한국인) 제 17차 창작콘테스트 1 박선우 2017.06.06 104
1770 순간과 영원과 아름다움의 상관관계 1 등불감시자 2014.10.30 104
1769 혼자 잠들기 전에 1 유자몽 2016.02.14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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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야광시계 3 불암산도토리 2016.04.30 101
1766 향수 1 영철사랑 2015.02.22 101
1765 비 오는 날이 좋다 1 salt 2020.05.15 100
1764 바다안에서 1 카리스마리 2015.08.10 100
1763 너라는 공모전 1 박현진 2018.12.09 99
1762 마지막 희망의 실 2 희선 2016.01.30 99
1761 첫눈이오면-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99
» 진실된 바다 운동장 2018.03.19 98
1759 사랑보다 연민으로 1 제원 2016.03.06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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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7 자연속의 나 2 salt 2020.06.05 97
1756 느리다 놀리지 마라-어몽 1 어몽 2015.02.05 96
1755 여백의 미 1 미성 2016.09.04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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