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13
어제:
52
전체:
234,869

접속자현황

  • 1위. 靑雲
    18910점
  • 2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3위. 후리지어
    16549점
  • 4위. 뻘건눈의토끼
    14916점
  • 5위. 농촌시인
    11825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키다리
    9088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송옥
    7615점
  • 10위. 은유시인
    7526점
  • 11위. 산들
    7490점
  • 12위. 마사루
    5424점
  • 13위. 예각
    3459점
  • 14위. 김류하
    3149점
  • 15위. 백합향
    2280점
  • 16위. 이쁜이
    2237점
  • 17위. 유성
    1740점
  • 18위. 풋사과
    1688점
  • 19위. 상록수
    1289점
  • 20위. 순귀
    1182점
2019.01.28 12:09

희망

조회 수 1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따사로운 햇빛 아래에

따뜻한 희망이 있고

 

그 희망을 바라는

애원하는 자들을

어지럽히는

 

해의 근처를 맴도는

어둠에 드리운 구름아

 

성스러운 달빛 아래에

고결한 희망이 있고

 

그 희망을 보고는

구애하는 자들을

어지럽히는

 

달의 근처를 맴도는

광명을 가리는 구름아

 

가리지도 말고

나대지도 말고

저리로 가거라.

 

 

Who's 마황

?

글을 쓰는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인간.

즉, 어디에나 있을 법한 그저 그런 인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90
1713 나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들... 토끼가... 1 뻘건눈의토끼 2019.05.28 73
1712 통일 1 lovepraise 2019.05.21 49
1711 어른이 된다는 건 1 lovepraise 2019.05.21 65
1710 봄의 추위를 맞으며 1 lovepraise 2019.05.21 36
1709 말뿐인 인생 1 lovepraise 2019.05.21 39
1708 좌표 1 lovepraise 2019.05.21 24
1707 작약 1 밍밍 2019.05.10 46
1706 개미들의 우주 2 salt 2019.05.09 51
1705 나무와 나 1 salt 2019.04.29 54
1704 반의 반 평 내자리 salt 2019.04.29 39
1703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1 처럼 2019.04.19 56
1702 <당신이 아름다운 이유> 처럼 2019.04.19 41
1701 <가슴이 벅차오르는 이유> 처럼 2019.04.19 44
1700 <천국이 실재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38
1699 <눈물을 흘려야 하는 이유> 처럼 2019.04.19 65
1698 모순의 얼굴들 1 뻘건눈의토끼 2019.04.12 66
1697 쨍한날 있었던 인생이었는지 salt 2019.04.12 36
1696 세월속의 하루-나이 1 salt 2019.04.11 41
1695 나이와 요즘의 나 salt 2019.04.08 34
1694 거울 4 뻘건눈의토끼 2019.02.19 176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0 Next
/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