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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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의 눈이 맑음을 잃은 이유는
제대로 흐르지 못한 눈물이 고여
썩어버렸기 때문이다

Who's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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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swlsdl1017@naver.com 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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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747
1709 오월의 장미 2 려와 2016.04.10 86
1708 몽상가 1 bassliner 2015.02.18 86
1707 붉은수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86
1706 휴지 3 뻘건눈의토끼 2016.08.05 85
1705 하원차를 기다리며-변다빈 1 다빈치 2016.04.04 85
1704 붉은사과-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84
1703 꽃과 비린내와 그녀의 상관성 1 등불감시자 2014.10.30 84
1702 자화상 1 삭망 2018.04.11 82
1701 연필 1 서기니 2015.04.17 82
1700 탐욕-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5.22 81
1699 지워진다 외 4편 1 양발탱이 2015.09.03 81
1698 야자열매-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80
1697 무뎌진칼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80
1696 초심으로 돌아가기 2 뻘건눈의토끼 2015.04.02 78
1695 밥상-김윤아 1 유수 2015.01.31 78
1694 벽난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78
1693 그리워하지마요-손준혁 농촌시인 2015.12.06 77
1692 야생화 1 김류하 2017.05.31 76
1691 모란꽃 피면-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6.09 75
1690 죽어서 살고 살아서 죽고 1 제원 2016.02.24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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