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마당

오늘:
54
어제:
68
전체:
244,382

접속자현황

  • 1위. 후리지어
    20101점
  • 2위. 靑雲
    18945점
  • 3위. 백암현상엽
    17074점
  • 4위. 뻘건눈의토끼
    16214점
  • 5위. 농촌시인
    11971점
  • 6위. 결바람78
    11485점
  • 7위. 키다리
    9310점
  • 8위. 오드리
    8414점
  • 9위. 마사루
    8170점
  • 10위. 송옥
    7620점
  • 11위. 은유시인
    7521점
  • 12위. 산들
    7490점
  • 13위. 백합향
    5060점
  • 14위. 예각
    3459점
  • 15위. 김류하
    3149점
  • 16위. 이쁜이
    2237점
  • 17위. 풋사과
    1848점
  • 18위. 돌고래
    1801점
  • 19위. 유성
    1740점
  • 20위. 상록수
    1289점
조회 수 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른들의 눈이 맑음을 잃은 이유는
제대로 흐르지 못한 눈물이 고여
썩어버렸기 때문이다

Who's 처럼

?

guswlsdl1017@naver.com 정현진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월간문학 한국인] 창작마당에 시를 올리실 때 주의사항 1 file admin 2014.06.24 1873
1739 바닷가 이야기 1 bassliner 2015.02.18 87
1738 그런 게, 어쩌면, 진짜, 있을지도 몰라 1 진경 2014.12.10 87
1737 오월의 장미 2 려와 2016.04.10 86
1736 몽상가 1 bassliner 2015.02.18 86
1735 붉은수수-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86
1734 휴지 3 뻘건눈의토끼 2016.08.05 85
1733 하원차를 기다리며-변다빈 1 다빈치 2016.04.04 85
1732 붉은사과-손준혁 농촌시인 2015.07.14 84
1731 꽃과 비린내와 그녀의 상관성 1 등불감시자 2014.10.30 84
1730 자화상 1 삭망 2018.04.11 82
1729 연필 1 서기니 2015.04.17 82
1728 탐욕-손준혁 2 농촌시인 2016.05.22 81
1727 지워진다 외 4편 1 양발탱이 2015.09.03 81
1726 야자열매-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26 80
1725 무뎌진칼날-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1.25 80
1724 한 해 홍차슈 2019.12.15 79
1723 초심으로 돌아가기 2 뻘건눈의토끼 2015.04.02 78
1722 밥상-김윤아 1 유수 2015.01.31 78
1721 벽난로-손준혁 1 농촌시인 2014.12.02 78
1720 모란꽃 피면-손준혁 1 농촌시인 2019.06.09 77
Board Pagination Prev 1 ... 2 3 4 5 6 7 8 9 10 ... 91 Next
/ 91